- 제목 : 부산에서 첨 열린 지스타 2009 서포터즈 임무가 끝났습니당..ㅋ
- 등록일 : 2009.11.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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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40
저번주 목요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임무가 끝났네요...ㄷㄷ
좋아하는 여러 게임들을 눈앞에 두고 4일동안(하루 8시간)을 가만히 서서 쓰레기 줍고 배치 받은 곳의 콘솔게임관을 바라보기만 했던 힘든(?)임무가 끝났습니당...ㄷㄷ
얻은게 있다면 쉬는 시간 간간히 다른 부스들을 돌면서 모델분들에게 셀카로 부탁한 사진들이 제 폰에 고스란히 남아있네요...ㅋ
제가 팬으로써 좋아하는 모델분들은 블리자드 관에 거의 다 있더군요...ㅋ
그래서 쉬는 시간만 되면 블리자드관으로 뛰어가서 살다시피했네요...ㅋㅋ
다른 모델분들도 많았지만 조금이나마 저랑 친분이 있는 황인지라는 모델분이 아는체도 해주시고 인사도 해주시더라구요..물론 얘기도 했고...ㅋㅋ
까페 회원 여러분들 중엔 지스타 구경하신 분도 계실테고 안 오셨던 분들도 계실테지만...ㄷㄷ
제가 일했던 쪽엔 단 한분도 오셔서 아는 체를 안 해주시기에 ㅋㅋ 인사도 몬했네요 ㅋㅋ
행사 마지막이었던 일요일 저녁때 퇴근해서 오늘 오후 5~6시까지 아무것도 안 먹고 풀로 잠으로 때웠네요...ㅋㅋ
거의 매일을 일자리 둘러보며 누워지내서 그런지 서서 일하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출근하기 전 허리에 복대를 차듯이 파스를 떡칠하고 ㅋ
여튼 서포터즈(알바)를 관리하신 분이 첫날 말씀하시더라구요....
150여명이 지원한 서포터즈에 뽑히신 80여분들은 부산의 얼굴이라고 열심히 해달라고 하는 말을 듣고 그나마 기분 좋게 일할수 있었네요...
내용을 두서없이 막 적어서 ㅈㅅ했구요...ㅋ
내년에도 부산에서 열린다니까...혹시나 가실 분들 계시면 잘 구경하시고....
저두 내년에는 서포터즈 신분이 아닌 관람객신분으로 가려구요...너무 힘들어서 ㅎㅎㅎ
P.S : 다른 좋았던 점들도 있지만 단 하나 꼽자면 관람객분들은 표 검사하고 한명씩 출입을 하는데 서포터즈들은 표 검사하는 곳에서 배급(?)받은 지스타 로고가 새겨진 흰티를 보여주면 아무런 제재없이 들락날락 할수 있었다는게 좋았네요...왠지 모를 우월감(?)을 느낀....
그리고 제 폰에는 남은주님 / 황인지님 / 방은영님 / 김현진님 에게 셀카로 부탁한 사진들이 저장되있답니당....레어급 포토가 ㅎㅎㅎ
좋아하는 여러 게임들을 눈앞에 두고 4일동안(하루 8시간)을 가만히 서서 쓰레기 줍고 배치 받은 곳의 콘솔게임관을 바라보기만 했던 힘든(?)임무가 끝났습니당...ㄷㄷ
얻은게 있다면 쉬는 시간 간간히 다른 부스들을 돌면서 모델분들에게 셀카로 부탁한 사진들이 제 폰에 고스란히 남아있네요...ㅋ
제가 팬으로써 좋아하는 모델분들은 블리자드 관에 거의 다 있더군요...ㅋ
그래서 쉬는 시간만 되면 블리자드관으로 뛰어가서 살다시피했네요...ㅋㅋ
다른 모델분들도 많았지만 조금이나마 저랑 친분이 있는 황인지라는 모델분이 아는체도 해주시고 인사도 해주시더라구요..물론 얘기도 했고...ㅋㅋ
까페 회원 여러분들 중엔 지스타 구경하신 분도 계실테고 안 오셨던 분들도 계실테지만...ㄷㄷ
제가 일했던 쪽엔 단 한분도 오셔서 아는 체를 안 해주시기에 ㅋㅋ 인사도 몬했네요 ㅋㅋ
행사 마지막이었던 일요일 저녁때 퇴근해서 오늘 오후 5~6시까지 아무것도 안 먹고 풀로 잠으로 때웠네요...ㅋㅋ
거의 매일을 일자리 둘러보며 누워지내서 그런지 서서 일하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출근하기 전 허리에 복대를 차듯이 파스를 떡칠하고 ㅋ
여튼 서포터즈(알바)를 관리하신 분이 첫날 말씀하시더라구요....
150여명이 지원한 서포터즈에 뽑히신 80여분들은 부산의 얼굴이라고 열심히 해달라고 하는 말을 듣고 그나마 기분 좋게 일할수 있었네요...
내용을 두서없이 막 적어서 ㅈㅅ했구요...ㅋ
내년에도 부산에서 열린다니까...혹시나 가실 분들 계시면 잘 구경하시고....
저두 내년에는 서포터즈 신분이 아닌 관람객신분으로 가려구요...너무 힘들어서 ㅎㅎㅎ
P.S : 다른 좋았던 점들도 있지만 단 하나 꼽자면 관람객분들은 표 검사하고 한명씩 출입을 하는데 서포터즈들은 표 검사하는 곳에서 배급(?)받은 지스타 로고가 새겨진 흰티를 보여주면 아무런 제재없이 들락날락 할수 있었다는게 좋았네요...왠지 모를 우월감(?)을 느낀....
그리고 제 폰에는 남은주님 / 황인지님 / 방은영님 / 김현진님 에게 셀카로 부탁한 사진들이 저장되있답니당....레어급 포토가 ㅎㅎㅎ















제이



sm3CE
rainwise
tippy
특히 폰에 모델들 셀카가 있는 것은 더 큰 수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