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이돌이 대세인 가요계의 현실~!!
- 등록일 : 2010.03.1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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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313
요즘 2009년부터 해서 현재까기 우리나라 가요계는 아이돌이 대세입니다.
걸그룹의 같은 경우 2007년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시작해서 삼촌팬을 몰고 왔습니다.(난 아님!!)
2009년부터 여러 걸그룹들이 데뷔하고, 컴백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비스트와 같은 신인 아이돌 그룹과 2PM의 컴백도 있었습니다.
거의 아이돌 그룹의 한해였다고 봐야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적하자면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존의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가수들과 신인 가수들이 빛을 못 봅니다.
주로, 아이돌 개념과 거리가 먼 가수들이죠.
예를 들어서...바이브, 먼데이키즈, 엠투엠, SG 워너비, V.O.S, 일락, 장혜진, 엠스트리트,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을, 휘성과 같은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솔로가수와 보컬그룹이 없다는 점이죠.
아이돌이 대세이니까 여러 기획사들은 아이돌을 내세우기가 대부분입니다.
씨야의 경우 원래 아이돌이 아닌 여자 SG 워너비라는 개념으로 나온 실력파 여성 보컬 그룹이었는데...어는 순간인가 부터 점점 음악 스타일이 아이돌들과 비슷한 경향으로 빠지고 있죠.
티아라, 다비치와 함께 부른 여성시대와 원더우먼을 시작해서 말이죠.
이제 씨야는 실력파보다 점점 그냥 아이돌 색깔로 빠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도, 솔직히 음악 중에 아이돌 가수들 음악을 많이 들어봤어요.
지금은 너무 판을 치는 거 같아서 '내가 진짜 실력파 가수들의 음악을 안 듣고 잊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컴퓨터의 음악파일들 중에 댄스는 물론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들 다 삭제 했죠.
후회는 없어요. 제가 진짜로 먼데이키즈와 같은 실력파 가수 음악만 듣는걸로 만족해요.
지금은 엠투엠, 먼데이키즈, 강성, 일락, V.O.S 등등 아이돌과 거리가 먼 실력파 위주의 음악만 다운 받고, 남겨놨죠.
아이돌이 판치는 상황 속에 디셈버라고 하는 실력파 보컬그룹이 등장하기 시작했죠.
첫 계기가 작년에 KBS에서 방영돼 인기가 있었던 '아이리스'의 OST로 주목 받기 시작해 올해 '배운게 사랑이라'는 곡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그 후 걸그룹이 판을 치던 음원 시장엔 디셈버가 당당히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 시작했죠.
그 이후로 전 좋아하는 걸그룹이나 좋아하는 다른 아이돌 그룹도 없습니다.
전 먼데이키즈의 팬입니다. 2006년 'Bye Bye Bye'라는 데뷔곡에 빠져들어 팬이 되기 시작했죠.
어서 빨리 아이돌이 판을 치는 가요계에 기존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의 컴백과 신인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더 이상 아이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뿐입니다.
그런 날이 왔음 좋겠네요~!!
걸그룹의 같은 경우 2007년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시작해서 삼촌팬을 몰고 왔습니다.(난 아님!!)
2009년부터 여러 걸그룹들이 데뷔하고, 컴백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비스트와 같은 신인 아이돌 그룹과 2PM의 컴백도 있었습니다.
거의 아이돌 그룹의 한해였다고 봐야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적하자면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존의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가수들과 신인 가수들이 빛을 못 봅니다.
주로, 아이돌 개념과 거리가 먼 가수들이죠.
예를 들어서...바이브, 먼데이키즈, 엠투엠, SG 워너비, V.O.S, 일락, 장혜진, 엠스트리트,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을, 휘성과 같은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 솔로가수와 보컬그룹이 없다는 점이죠.
아이돌이 대세이니까 여러 기획사들은 아이돌을 내세우기가 대부분입니다.
씨야의 경우 원래 아이돌이 아닌 여자 SG 워너비라는 개념으로 나온 실력파 여성 보컬 그룹이었는데...어는 순간인가 부터 점점 음악 스타일이 아이돌들과 비슷한 경향으로 빠지고 있죠.
티아라, 다비치와 함께 부른 여성시대와 원더우먼을 시작해서 말이죠.
이제 씨야는 실력파보다 점점 그냥 아이돌 색깔로 빠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도, 솔직히 음악 중에 아이돌 가수들 음악을 많이 들어봤어요.
지금은 너무 판을 치는 거 같아서 '내가 진짜 실력파 가수들의 음악을 안 듣고 잊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컴퓨터의 음악파일들 중에 댄스는 물론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들 다 삭제 했죠.
후회는 없어요. 제가 진짜로 먼데이키즈와 같은 실력파 가수 음악만 듣는걸로 만족해요.
지금은 엠투엠, 먼데이키즈, 강성, 일락, V.O.S 등등 아이돌과 거리가 먼 실력파 위주의 음악만 다운 받고, 남겨놨죠.
아이돌이 판치는 상황 속에 디셈버라고 하는 실력파 보컬그룹이 등장하기 시작했죠.
첫 계기가 작년에 KBS에서 방영돼 인기가 있었던 '아이리스'의 OST로 주목 받기 시작해 올해 '배운게 사랑이라'는 곡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그 후 걸그룹이 판을 치던 음원 시장엔 디셈버가 당당히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 시작했죠.
그 이후로 전 좋아하는 걸그룹이나 좋아하는 다른 아이돌 그룹도 없습니다.
전 먼데이키즈의 팬입니다. 2006년 'Bye Bye Bye'라는 데뷔곡에 빠져들어 팬이 되기 시작했죠.
어서 빨리 아이돌이 판을 치는 가요계에 기존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의 컴백과 신인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더 이상 아이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독이 될 뿐입니다.
그런 날이 왔음 좋겠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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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 뛰어난 가수 = 외모 안 되고, 춤 안 되고, 나이도 좀 있고, 하지만 노래는 잘 하는 가수를 말하는 것인가요? ^^ 아이돌 그룹 = 젊고, 외모 되고, 춤 되고, 그리고 멤버 중에 한 명 쯤은 노래도 되는 그룹.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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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호
2010.03.19 00:00
국내 가요계는 일본 가요계를 벤치 마킹 하는 것 같아요. 주로 일본 가요계는 아이돌이 좀 많죠. 음악 프로그램이나 정규 방송 음악축제나 케이블 채널 음악 시상식 보면 대부분이 아이돌 밖에 없더군요. 차라리 ..(클릭)국내 가요계는 일본 가요계를 벤치 마킹 하는 것 같아요.
주로 일본 가요계는 아이돌이 좀 많죠.
음악 프로그램이나 정규 방송 음악축제나 케이블 채널 음악 시상식 보면 대부분이 아이돌 밖에 없더군요.
차라리 연말에는 아이돌 음악 축제나 아이돌 음악 시상식이 낫겠죠.
최근에 문화 체육부에선 '가온차트'라는 국내 정규 음악차트가 생긴다더군요.
개념으로는 일본의 오리콘, 미국의 빌보드와 같은거죠.
그 차트에 과연 대략 10위권에 어떤 가수가 제대로 올라갈까요?
그리고 요즘 아이돌은 한 그룹에 10~20대 멤버 사이에 30대 멤버 1명만 있어도 무조건 아이돌라고 불립니다.
예들 들어, 걸그룹들 중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애프터 스쿨과 같은 경우죠.
걸그룹만 나오면 아이돌로 명명받는 가요계죠.
제가 생각하는 진짜 가수. 즉, 뮤지션 및 아티스트라고 불릴 수 있는 가수는 V.O.S, 먼데이키즈, 바이브, 브라운 아이즈, 파이브, 브라운 아이드 소울, 엠스트리트, 엠투엠, 일락, 장혜진, SG 워너비, 민경훈, 휘성, 엘클래스, 디셈버, 원티드, 세븐데이즈, 이정, 하동균, 야다, 얀, 노을, 투샤이 등과 같은 가수들이 진짜 가수, 뮤지션, 아티스트라고 불릴수 있고, 투피엠, 투에이엠, 비스트, 포미닛, 티아라, 소녀시대, 원더걸스,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에프엑스, 카라 등 이런 가수들은 가수라기보단 그냥 연예인이라고 애매한 가수들이거나 그냥 춤추는 애들 밖에는요.
아이돌들의 음악 성향을 보면 대부분이 다 댄스곡들이구요.
그냥 유명해져서 인기 좀 얻어보려는 가수에 불과하죠.
제가 힙합이나 락음악을 거론 안 하는 이유는 거기에 실력파도 많고 하겠지만, 전 최근에 안 듣고 있어요.
좀 조용해 져볼까 해서요(?). 주로, R&B, 발라드, 락발라드, 팝발라드, 소울을 듣고 있어요.
암튼, 제 정의는 이래요. -
아이돌 (idol)은 우상이란 뜻이고 주로 젊은이들의 우상을 뜻하죠. 동방신기가 한참 인기있을 때 관중동원 능력이 최소 2만명이었다고 합니다. 지금 슈퍼쥬니어가 그 정도 되나 모르겠어요. 이게 어떤 의미냐 하면 ..(클릭)아이돌 (idol)은 우상이란 뜻이고 주로 젊은이들의 우상을 뜻하죠. 동방신기가 한참 인기있을 때 관중동원 능력이 최소 2만명이었다고 합니다. 지금 슈퍼쥬니어가 그 정도 되나 모르겠어요. 이게 어떤 의미냐 하면 행사 개최자 (예를 들어 서울가요대상 등) 입장에서 이러한 아이돌 그룹을 반드시 섭외를 해야 관중석이 꽉 찰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야 방송국에서도 중계를 하고 그래야 스폰서들이 협찬을 하는 거죠.
아이돌은 노래 보다는, 10대들을 직접적으로 현혹할 수 있는 예쁜 용모나 현란한 춤 등으로 그들을 열광시켜 훨씬 규모 있는 팬 층을 확보하는데 그 상업적인 의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모에 걸맞는 출연료를 받고 더 많은 음반과 음원 판매로 큰 수입을 올립니다. 그 대신 그들을 발굴, 양성하는 데에도 많은 투자가 필요하죠. 자본력 있는 기획사들이 아이돌 그룹을 중점적으로 키워내는 이유도 상업적인 이유이고, 방송국도 아이돌이 출연해야 시청율이 높아지니까 당연히 아이돌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음악성 뛰어난 비아이돌 가수들은 아이돌 그룹에 비해 상업적인 파괴력에서 밀리기 때문에 현재 우리 나라 방송이 아이돌 위주로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프터스쿨이나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평균 연령이 높더라도 아이돌급의 관중 동원 능력을 갖기 때문에 아이돌이라고 불릴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돌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상업적인 정의였습니다. ^^ 하지만 아이돌들도 나이를 먹으면 결국 각자 실력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나이 안 되고 외모 약해지고 춤도 더 이상 안 되니까 결국 기획사의 도움 없이 자력으로 음악이나 예능으로 승부해야 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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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2010.03.19 19:17
저는 머 나쁘게 생각하지는않는데..개인적으로 완소바이브를 부르는 1인입니다^^ 3집때는 콘서트할때마다 갔었는데 처음 라이브들었을때 소름듣고 쭈욱 다녔지요..^^1집부터 좋아하긴했습니다만 역시 들어도들어도..(클릭)저는 머 나쁘게 생각하지는않는데..개인적으로 완소바이브를 부르는 1인입니다^^ 3집때는 콘서트할때마다 갔었는데 처음 라이브들었을때
소름듣고 쭈욱 다녔지요..^^1집부터 좋아하긴했습니다만 역시 들어도들어도질리지않는 노래라고생각하거든요..^^
아이돌 그룹이대세이긴하지만..흠.. 그것도 한때가 될지도 모르구요..한동안은 sg워너비가 인기였을때는 정말 비슷비슷한 노래들로
나갔던 적도있구요.. 머기본실력은 탄탄했다지만.. 어쨌든..!! 바이브나 언능나왓으면..ㅠㅠ -
자유비행기 2010.03.20 01:45
제가 요세 좋아하는 가수은 지아입니다 너무 노래실력이 최고입니다 그냥 한번들어보세요 (클릭)제가 요세 좋아하는 가수은 지아입니다 너무 노래실력이 최고입니다 그냥 한번들어보세요 -
남태호
2010.03.20 07:40
예 들어볼게요. 처음에는 지아 노래는 별로 였던 것 같았는데...님 말 듣고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걸그룹에 아이돌 대세에 미쳐 생각 못했던 실력파 여가수의 노래를 찾게 되는 계기가 되겠네요. 한 번 들어볼게..(클릭)예 들어볼게요.
처음에는 지아 노래는 별로 였던 것 같았는데...님 말 듣고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걸그룹에 아이돌 대세에 미쳐 생각 못했던 실력파 여가수의 노래를 찾게 되는 계기가 되겠네요.
한 번 들어볼게요.
추천 : 루다의 투비!! -
남태호
2010.03.20 07:48
저는 먼데이키즈가 데뷔할 때가 팬이었습니다. 이유는 데뷔곡이 너무 좋아서 팬이 됐지요. 2집 때도 마찬가지지요. 아이돌 음악과 댄스곡, 힙합 음악, 헤비메탈 락만 찾던 저에게 다시 한번 노래나 음악에 대해 현재..(클릭)저는 먼데이키즈가 데뷔할 때가 팬이었습니다. 이유는 데뷔곡이 너무 좋아서 팬이 됐지요. 2집 때도 마찬가지지요. 아이돌 음악과 댄스곡, 힙합 음악, 헤비메탈 락만 찾던 저에게 다시 한번 노래나 음악에 대해 현재로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네요. 아이돌 가수 노래도 없앴고, 댄스곡과 힙합, 락음악은 제가 최근 차분해지고, 조용해져 보고자 안 듣기로 했어요. 솔직히 아이돌 음악들이 질리더라구요. 힙합도 그렇고, 락음악과 댄스음악도요. (힙합과 락음악 뮤지션들을 비난하고, 폄하하는 건 아니에요. 왜냐, 그들도 진짜 뮤지션이니까...)
R&B, 락발라드, 발라드 등의 음악들은 들어도 질리지가 않더군요. 전 주로, 먼데이키즈와 이진성의 노래를 계속 들어요.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너무 팬이라서...이젠 앨범 CD도 사고 싶어요.
이젠 먼데이키즈, 원티드, 엠투엠류의 음악만 들을래요. 그리고 님 말씀대로 바이브의 컴백 뿐만 아니라 원티드, 이진성 (먼데이키즈), 일락, 엠스트리트와 같은 실력파. 진짜 가수들이 컴백 했으면 좋겠어요. -
남태호
2010.03.20 07:57
그래도 이젠 그 아이돌이라는 단어가 싫네요. 아이돌은 실력이 애매한 애들만 모아서 가수 시키는 거잖아요. 노래보단 그냥 댄서 같은 느낌이에요. 상업적인 이익을 추구한다고 해서 오히려 음악시장을 더 악화 시..(클릭)그래도 이젠 그 아이돌이라는 단어가 싫네요. 아이돌은 실력이 애매한 애들만 모아서 가수 시키는 거잖아요. 노래보단 그냥 댄서 같은 느낌이에요.
상업적인 이익을 추구한다고 해서 오히려 음악시장을 더 악화 시킬 수도 있죠. 그래서 프로 수준의 실력파나 언더그라운드 쪽의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도 빛을 잃기가 쉬워요. 요즘 애들은 먼데이키즈나 바이브와 같은 가창력이 뛰어난 실력파가 되기보다는 그냥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은거겠죠.
그래서 아이돌 고사라는 수식어까지 나왔죠. 아이돌들은 연습생부터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져야 되고, 연애도 못해요. 그리고 하고 싶은 것도 제대로 못하고, 여러가지 권리를 침해 당하고 박탈 당하죠. 거기에다 비아이돌 가수들은 그런게 자유롭죠. 이번 가요계에는 상업성보다는 디셈버와 같은 신인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
요즘 가요계를 보면 권력을 가진 대형기획사와 방송국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고 그 틈새에서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허덕이는 형태라고 봅니다. 아이돌 떄문에 실력파가 희생당하고 있는 것 맞습니다. 아이돌 ..(클릭)요즘 가요계를 보면 권력을 가진 대형기획사와 방송국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고 그 틈새에서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허덕이는 형태라고 봅니다. 아이돌 떄문에 실력파가 희생당하고 있는 것 맞습니다. 아이돌 때문이라기 보다는 권력자들한테 희생당한다는 표현이 맞겠죠. 이런 문화는 룰라, 투투, 영턱스클럽, HOT 등이 나올 당시부터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돌그룹들은 음악적인 실력으로 서서히 대중들의 인정을 받아가는 기존 방식이 아니라 기획사의 '기획'에 의해 팀이 만들어지고, 프로모션 기획에 의해 방송 출연을 하고,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을 연출하여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그런 식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인기를 얻습니다. 듣보잡 아이돌 그룹도 대형기획사 소속이면 순식간에 인기를 얻게 됩니다. 한정된 미디어 자원을 이들에게 빼앗긴 실력있는 뮤지션들은 배고픔을 달래며 클럽을 전전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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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대단한 가수죠.(클릭)지아 대단한 가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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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는 요즘 뭐 한대요? 1집 내고 사라진 거 맞죠?(클릭)루다는 요즘 뭐 한대요? 1집 내고 사라진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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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 2010.03.29 02:15
소녀시대;(클릭)소녀시대;















제이



처키아빠
아이돌 그룹 = 젊고, 외모 되고, 춤 되고, 그리고 멤버 중에 한 명 쯤은 노래도 되는 그룹.
아이돌 그룹도 결국 멤버 중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뜨는 사람이 있어야만 그룹도 살아남더군요.
가창력 뛰어난 가수도 예능에서 재능을 보여야만 살아남습니다. 좋은 음악이 너무 풍부한 세상에서 음악만으로 승부하기는 어렵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