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입사원... 작심삼일
- 등록일 : 2010.05.1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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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70
어느 날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사람을 필요해서 그러니 면접에 오라면서 S동에 있는 건물로 오라고 연락을 받게 된 것이죠
생각 외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고 버스로 환승없이 편하게 도착을 해서
친절한 안내와 돌발적인 면접을 거친뒤
다음 날 아침 회사의 연혁 그리고 앞으로의 비젼등을 소개받고 자리를 배정 받았죠
유명한 공연장이 잘 보이는 배정된 자리 고물컴과 전화기 만 덩그러니...
앞으로 무얼 해야 할까 ... 일단 시키는 것부터 했는데 뭔가 맞질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꾹 참고 저녁 늦게까지 잘 건뎌내야지 했건만 결국엔 보다못한 어느 상사가 한 마디 X을 던지고
저는 확 성격이 나올 듯 말듯 하다가 상대가 여자라 그저 쓴 웃음만 지으며 '알겠습니다.'
먼저 나간 분들의 책상과 제가 썼던 책상을 대충 마무리하고 걍 나와 버렸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런 회사일 수 밖에 없었다는 ...
만약 끝까지 살아남아도 영업을 못하면 월급조차 없는 현실을 간접으로 체험했으니 말이죠
사람을 필요해서 그러니 면접에 오라면서 S동에 있는 건물로 오라고 연락을 받게 된 것이죠
생각 외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고 버스로 환승없이 편하게 도착을 해서
친절한 안내와 돌발적인 면접을 거친뒤
다음 날 아침 회사의 연혁 그리고 앞으로의 비젼등을 소개받고 자리를 배정 받았죠
유명한 공연장이 잘 보이는 배정된 자리 고물컴과 전화기 만 덩그러니...
앞으로 무얼 해야 할까 ... 일단 시키는 것부터 했는데 뭔가 맞질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꾹 참고 저녁 늦게까지 잘 건뎌내야지 했건만 결국엔 보다못한 어느 상사가 한 마디 X을 던지고
저는 확 성격이 나올 듯 말듯 하다가 상대가 여자라 그저 쓴 웃음만 지으며 '알겠습니다.'
먼저 나간 분들의 책상과 제가 썼던 책상을 대충 마무리하고 걍 나와 버렸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런 회사일 수 밖에 없었다는 ...
만약 끝까지 살아남아도 영업을 못하면 월급조차 없는 현실을 간접으로 체험했으니 말이죠















전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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