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너목보' 연지은, 실시간 검색어 1위 올라
- 등록일 : 2015.03.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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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572
[미스디카 뉴스 2015-03-14]
레이싱모델 연지은이 13일 하루 동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유명세를 톡톡히 누렸다.
연지은은 12일 밤 9시 40분부터 M.net에서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하 '너목보')에 출연,
매력있는 음색의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13일 새벽에 '너목보' 재방송이
방영되자 새벽 1시경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이하 '실검') 1위에 올랐다.
그리고 연지은은 13일 하루 내내 '실검' 상위권에 머물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았는데,
그녀가 하루 남짓 '실검' 순위에 올라 있는 동안 84개 언론매체에서 연지은의 '너먹보' 관련 기사를
보도했으며, 보도된 기사의 총 수는 네이버 뉴스 기준, 무려 740개에 달했다.
이번 '너목보' 제3회에서 연지은이 이렇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게 된 원인을 분석해 보면,
첫째, '예쁜 여자는 노래는 못할 것이다'라는 편견에 대한 '의외의 반전'이 일어난 데 대한 흥미 유발,
둘째, 반전 목소리 치고는 연지은의 노래가 워낙 매력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세째, 연지은이 너무
일찍 1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그녀가 부른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외에
그녀의 다른 노래는 들을 수 없었던 데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그녀가 1라운드에서 탈락하지 않고 2라운드에 진출했었다면, 그녀가 그 다음에 부를 립싱크 곡으로는
보보의 '늦은 후회'가 준비되어 있었다. 그리고 연지은은 최후의 1인으로 뽑혀 윤민수와 듀엣을 하게 될
경우에 대비, '그 남자 그 여자'를 열심히 연습해 두었었다. '너목보' 제2회에서 박정현-황치열의 듀엣
'사랑보다 깊은 상처'가 성사되지 못한 것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아쉬워 했듯이, 윤민수-연지은의 듀엣
'그 남자, 그 여자'가 성사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 했다.
연지은 양은 현재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고 팀 내에서 리드보컬을 담당하고 있어서
그녀가 예쁘게 노래하는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연지은 '너목보' 관련 기사를 보도한 언론매체는 다음과 같다.
(12일 밤 22:11부터 14일 오전 11:20까지 보도 순서대로)
티브이데일리, 스포츠조선, 뉴스타운, 스포츠투데이, 이투데이,
스포츠동아, 헤럴드경제, 조선일보, 헤럴드POP, MTN,
매일신문, 스포츠월드, 경인일보, 브레이크뉴스, 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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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1, 아시아경제, 이데일리, 텐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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