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04 BAT GT 챔피언쉽 제2전에 다녀와서 (2편) - 오전 10:00 (사진 19장)
- 등록일 : 2004.05.08 19:43
-
조회 : 4475
2004 BAT GT 챔피언쉽 제2전에 다녀와서 (2편)
2004. 4. 24
제이 (jay@missdica.com)
3. 오전 10시
레이싱걸들이 자리를 잡고 앉기 시작했다. 조혜주님에게 다가가서 웃으며 가볍게 눈 인사를 했다. 같이 웃음으로 화답해 주시는 조혜주님. 작년 F3 때부터 그냥 사진만 찍었지 아직 한번도 내 소개를 하면서 인사를 한 적이 없는데, 그래도 나를 알아보시는 것 같다. 내 카메라에 눈길을 가장 잘 주시는 분. 레이싱대회 때는 어수선하니 다른 행사 때 기회 봐서 인사를 꼭 해야겠다.

[사진 2-1]

[사진 2-2]

[사진 2-3]

[사진 2-4]
금호타이어 ECSTA팀으로 이동하였다.
맨 먼저 눈에 띄는 손보영님. 역시 실제로는 처음 본다. 사진에서 보던 것 처럼 참 예쁘다.
자꾸 딴 데만 보면서 웃고 있다. 그래도 몇 장 찍었다.

[사진 2-5]

[사진 2-6]
그 옆의 한국타이어팀으로 이동하였다.
박재현님과 황인지님과 같이 포즈를 취해 주셨다.

[사진 2-7]

[사진 2-8]
그리고 임희영님한테 갔다. 플래쉬 없이 몇 장 찍고 나서 LCD 화면을 확인해 봤더니 아무래도 좀 어둡게 나온 것 같다. 플래쉬를 켜고 또 가까이 갔더니 더 예쁜 표정을 지어주신다.

[사진 2-9]

[사진 2-11]
그리고 최혜영님. 오늘 최혜영님은 그녀가 왜 최고의 레이싱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김현아님과 라선미님도 오늘 컨디션 좋아보인다. 오늘 좋은 사진이 기대된다.

[사진 2-12]

[사진 2-13]
다시 BAT쪽으로 갔다. 강현주님은 포토테이너를 열심히 보고 계신다.

[사진 2-14]
예쁜 정란선님 모습을 몇 장 담았다.

[사진 2-15]

[사진 2-16]
추미정님을 저렇게 찍을 수 있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굴까?
용기일까 주접일까? 예술을 향한 열정이라고 해두자.

[사진 2-17]
R-STARS팀으로 갔다. 황시내님과 신영님의 사진을 찍었다. 오늘 황시내님의 모습이 유난히 활기차 보였다. 이 두 분도 실물은 오늘 처음 보았는데, 그 동안 사진을 하도 많이 봐서 너무 친숙하게 느껴졌다. 강민정님의 모습도 몇 장 담았다.

[사진 2-18]

[사진 2-19]
(사진 프레임 작업은 모두 미스디카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감사^^)
2004. 4. 24
제이 (jay@missdica.com)
3. 오전 10시
레이싱걸들이 자리를 잡고 앉기 시작했다. 조혜주님에게 다가가서 웃으며 가볍게 눈 인사를 했다. 같이 웃음으로 화답해 주시는 조혜주님. 작년 F3 때부터 그냥 사진만 찍었지 아직 한번도 내 소개를 하면서 인사를 한 적이 없는데, 그래도 나를 알아보시는 것 같다. 내 카메라에 눈길을 가장 잘 주시는 분. 레이싱대회 때는 어수선하니 다른 행사 때 기회 봐서 인사를 꼭 해야겠다.

[사진 2-1]

[사진 2-2]

[사진 2-3]

[사진 2-4]
금호타이어 ECSTA팀으로 이동하였다.
맨 먼저 눈에 띄는 손보영님. 역시 실제로는 처음 본다. 사진에서 보던 것 처럼 참 예쁘다.
자꾸 딴 데만 보면서 웃고 있다. 그래도 몇 장 찍었다.

[사진 2-5]

[사진 2-6]
그 옆의 한국타이어팀으로 이동하였다.
박재현님과 황인지님과 같이 포즈를 취해 주셨다.

[사진 2-7]

[사진 2-8]
그리고 임희영님한테 갔다. 플래쉬 없이 몇 장 찍고 나서 LCD 화면을 확인해 봤더니 아무래도 좀 어둡게 나온 것 같다. 플래쉬를 켜고 또 가까이 갔더니 더 예쁜 표정을 지어주신다.

[사진 2-9]

[사진 2-11]
그리고 최혜영님. 오늘 최혜영님은 그녀가 왜 최고의 레이싱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김현아님과 라선미님도 오늘 컨디션 좋아보인다. 오늘 좋은 사진이 기대된다.

[사진 2-12]

[사진 2-13]
다시 BAT쪽으로 갔다. 강현주님은 포토테이너를 열심히 보고 계신다.

[사진 2-14]
예쁜 정란선님 모습을 몇 장 담았다.

[사진 2-15]

[사진 2-16]
추미정님을 저렇게 찍을 수 있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굴까?
용기일까 주접일까? 예술을 향한 열정이라고 해두자.

[사진 2-17]
R-STARS팀으로 갔다. 황시내님과 신영님의 사진을 찍었다. 오늘 황시내님의 모습이 유난히 활기차 보였다. 이 두 분도 실물은 오늘 처음 보았는데, 그 동안 사진을 하도 많이 봐서 너무 친숙하게 느껴졌다. 강민정님의 모습도 몇 장 담았다.

[사진 2-18]

[사진 2-19]
(사진 프레임 작업은 모두 미스디카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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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魔王
천하제일선영




그리고 추미정양을 누워서 찍던 그분... 제생각엔 두분다 프로정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염치 불구 하고 최대한 야하게 찍으려는 분이나 그걸 거절치 않고 웃음띈 얼굴로 포즈를 취하던 분이나 프로가 아니라면
좀처럼 보기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