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전주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개막, 아사다 마오 쇼트 3위

27일 전주 화산빙상장에서 진행된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일본의 아사다마오가 트리플 악셀에서 실수해 1위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58.88점), 2위는 미국의 아만다 돕스(57.56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번 경기로 시니어 국제무대에 데뷔한   곽민정(16, 군포수리고)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점수인 총점 53.68을 얻었다.

이번 대회 우승자를 가리는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29일 오후에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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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제이 2010.01.02 188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