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클래스 시상식입니다. 이화선님 멋지죠?


왼쪽부터 박근철, 이화선, 최용중 선수. RD 클래스 출전자가 3명 밖에 없으니 RD 클래스는 완주만 하면 포디엄에 오를 수 있습니다.




R-Stars팀 선수가 입상했기 때문에 R-Stars팀 레이싱걸이 시상대로 올라왔군요.


긴장이 감돌고 있는 순간입니다. 누가 총을 먼저 빼 들 것인가? 서부의 총잡이가 생각납니다.

최용중 선수가 가장 먼저 샴페인을 터뜨렸습니다.



박근철 선수, 피하지 않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두 사람으로부터 협공을 당하던 이화선 선수, 마침내 마개를 땄습니다.




이런 이런, 이화선 선수, 고개를 숙인 채 샴페인을 뿌려 대고 있군요.





이렇게 뿌리면 공격이 안 되는데...



급기야 도망을 가는군요~^^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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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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