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미스디카 뉴스 2007-09-19]

2007년 9월 16일 오후에 수중전으로 진행된 GT 및 투어링 A 클래스 통합전 2-레이스 관전기.

비가 내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안 내리는 것 같기도 하는 정도로 내리고 있었다. 써킷이 젖어 있으니 미끄러지는 차 가 많을 것이고 이에 따라
다른 차의 레이스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승부의 변수가 많아지게 된다. 랩타임이 뒤져서 보통의 레이스로는 성적을 내기 어려운 선수는
몇 일 전부터 비가 내리기를 기도했다고도 한다.


(사진) 폴포지션의 조항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황영아, 정주미양.


(사진) 2번 그리드의 안석원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우희영, 김유연양.


(사진) 레이싱모델 한채은양.


(사진) 3번 그리드 김태현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이수린양.


(사진) 4번 그리드 시케인팀의 김선진 선수.


(사진) 방은영, 이율리 우비소녀들.


(사진) 레이싱모델 조상히, 노근영양.


(사진) 5번 그리드 D1 레이싱팀의 박성욱 선수.


(사진) 6번 그리드 Modena-SGLC팀의 이승진 선수. 오전 레이스에서 리타이어 했기 때문에 맨 후미에 위치했다.


(사진) 출발직전. 써킷이 젖어있어서 출발할 때 변수가 많을 것 같다.


(사진) 출발직후. 3번 그리드 김태현 선수의 스타트가 늦어서 5번 그리드의 박성욱 선수가 추월을 시도하고 있다.

투어링A 클래스는 오전의 1-레이스 성적에 따라 7번부터 그리드 배정을 받았다. 7번 그리드 김중군 선수, 8번 그리드 안재모 선수, 9번 그리드
손병훈 선수, 10번 그리드 류시원 선수 순이다. 위 사진을 보면 안재모 선수의 스타트가 늦어서 바로 뒤에 있던 류시원 선수가 추월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7번 그리드 김중군 선수의 스타트가 늦어서 바로 뒤에 있던 9번 그리드의 손병훈 선수 (NRT)가 추월을 시도하고 있고, 그 뒤를 11번 그리드 김범훈 선수 (KTdom)가 따르고 있다.


(사진) 안재모 선수가 오른쪽으로 가려다가 류시원 선수와 부딪친다.


(사진) 조항우, 안석원 선수는 무사히 1위,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사진) 3위 자리를 다투는 김태현, 박성욱, 김선진 선수. 투어링A 클래스는 류시원 선수가 선두로 나섰다.


(사진) 김범훈 선수 (KTdom)가 스핀을 하면서 이재우 선수 (GM대우)와 충돌.


(사진) 이재우 선수가 스핀을 한 김범훈 선수를 그대로 밀고 가자 김범훈 선수는 다시 방향을 잡고 있다.


(사진) 2코너를 돌고 있는 선수들. 김선진 선수가 안 보이는데 1코너에서 스핀을 한 것 같다. 손병훈 선수가 써킷 밖으로 밀려나갔다. 김중군 선수와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3코너를 돌고 있는 선두 조항우 선수.  2코너에서 김중군 선수가 써킷 밖을 향하고 있다. 김중군 선수의 왼쪽 헤드라이트 부분이 부서져 있다.


(사진) 이재우 선수가 2코너에서 회전을 못하고 직진을 하고 있다. 그 바깥을 가던 김호중 선수 (시케인)도 함께 영향을 받는다.


(사진) 클로즈업해서 보면 이 사진과 같다.


(사진) 이재우 선수는 겨우 방향을 잡았다.


(사진) 김호중 선수도 방향을 잡아 나오고 있다. 오전 레이스 우승자인 김중군 선수는 여기서 리타이어를 한다.


(사진) 제2랩. 조항우 선수가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 완전 수중전.


(사진) 사진에서 보이는 투어링A 클래스 현재 순위는 류시원, 안재모, 김범훈, 박시현, 김형철, 이문성, 김영관, 오일기, 전대은 선수 순이다.


(사진) 제3랩.


(사진) 이승진 선수가 앞서 가던 류시원 선수를 추월했고 김태현 선수마저 추월하고 있다.


(사진) GT클래스 현재 순위는 조항우, 안석원, 이승진 선수 순. 풀밭에 김중군 선수의 차가 보인다.


(사진) 선두 조항우 선수.


(사진) 제4랩. 이승진 선수가 안석원 선수를 추월했다.


(사진) 박태욱 선수 (저스트-원).


(사진) 김용태 선수 (블라스트).


(사진) 선두권에서 멀어졌던 김선진 선수가 다시 힘을 내서 달리고 있다.


(사진) 문창규 선수 (스토머레이싱팀).


(사진) 제5랩.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승진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안석원 선수를 추월하고 있다.


(사진) 이문성 선수 (바보몰)의 사이드 패널이 위태로워 보인다.


(사진) 김영관 선수 (KTdom).


(사진) 박시현 선수 (KTdom). 빨리 피트인을 해야 할 것 같다. 잠시 후 리타이어.


(사진) 오일기 선수 (GT대우).


(사진) 조시형 선수 (바보몰). 오전 레이스 때 망가진 앞쪽 에어댐을 통째로 교체했다.


(사진) 최장한 선수 (잭 레이싱).


(사진) 조규탁 선수 (파이널레이싱).


(사진) 박재범 선수 (D1 레이싱).


(사진) 류시원 선수 (R-Stars). 선두에서 멀어진 상태다. 앞쪽 에어댐이 부서져 있다.


(사진) 류시원 선수. 뒤도 상태가 안 좋다.


(사진) 제6랩. 선두 조항우 선수.


(사진) 2위 이승진 선수.


(사진) 투어링A 클래스 선두 안재모 선수.


(사진) 스핀하다가 이재우 선수가 밀어줘서 중심을 잡았던 김범훈 선수는 투어링A 클래스 2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김태현 선수의 순위가 크게 밀렸다. 앞의 에어댐이 없어졌다.


(사진) 제7랩. 이승진 선수가 선두 조항우 선수를 위협하고 있다.


(사진) 1코너에서 선두를 지키는 조항우 선수.


(사진) 피트인 해서 수리를 마치고 써킷에 복귀하는 김형철 선수 (모터와이드&그리핀 레이싱). 뭔가 있어야 할 것이 없는데, 미군 장갑차 같은 느낌을 준다.


(사진) 치열한 선두 다툼.


(사진) 전대은 선수 (카톨릭상지대학YB).


(사진) 손병훈 선수 (NRT). 착실히 순위를 높여가고 있다.


(사진) 제8랩. 선두 조항우 선수. 2위로 달리던 이승진 선수는 의무 피트인을 한 상태다.


(사진) 3위를 달리고 있는 안석원 선수.


(사진) R-Stars팀의 에이스 안재모 선수. R-Stars팀에서는 안재모 선수를 위해 기존 터뷸런스 대신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는 투스카니를 마련했다.


(사진) 이문성 선수의 사이드 패널이 바닥에 닿기 시작했다.


(사진) 김형철 선수.


(사진) 의무 피트스탑 후 써킷으로 복귀하는 이승진 선수.


(사진) 의무 피트스탑 후 써킷으로 복귀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의무 피트스탑 후 써킷으로 복귀하는 김선진 선수.


(사진) 이충상 선수 (미르).


(사진) 의무 피트스탑 후 써킷으로 복귀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1코너를 떠나 5코너로 이동하는 중에 보니 GM대우팀에서 주최한 레이싱모델 포토 콘테스트가 한창이다. 모델들이 우산을 쓰고 빗속에 서 있고 사진작가들이 텐트 안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이채롭다. 이번 포토 콘테스트는 미스디카에서 운영을 맡았다.


(사진) 6코너를 돌고 있는 선두 이승진 선수. 피트스탑 후에 선두를 잡았다.


(사진) 김선진 선수. 이승진 선수에게 한 랩 추월당해 있다.


(사진) 손병훈 선수.


(사진) 2위를 달리고 있는 조항우 선수. 피트스탑에서 많은 지체가 있었던 것 같다.


(사진) 김영관 선수.


(사진) 최장한 선수.


(사진) 김용태 선수.


(사진) 조규탁 선수.


(사진) 이충상 선수.


(사진) 이문성 선수. 사이드 패널이 땅에 질질 끌리고 있다.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선두 이승진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사진) 김범훈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전대은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박재범 선수.


(사진) 안재모 선수.


(사진) 투어링A 클래스 2위를 달리는 이문성 선수. 그 뒤에 3위를 달리는 오일기 선수가 보인다.


(사진) 오일기 선수와 그 뒤를 바짝 쫓는 이승진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조항우 선수가 뒤에 보인다.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문창규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7코너로 가 보니 김태현 선수의 차가 덩그러니 멈춰 서 있다. 1코너에서 사진을 찍을 때까지만 해도 김태현 선수는 잘 달리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아까 헬기패드에서 걸어나오는 김태현 선수를 봤는데, 여기서 차가 멈춰서 리타이어를 한 것이었다.


(사진) 7코너에 서 있는 김태현 선수의 차 옆으로 팀동료 안석원 선수가 지나가고 있다.


(사진) 8코너를 지나는 이승진 선수.


(사진) 8코너를 지나는 안재모 선수.


(사진) 사이트 패널이 수면에 닿아 마치 수상스키를 타고 있는 둣한 이문성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사진) 김형철 선수. 결국 잠시 후 리타이어 했다.


(사진) 8코너를 도는 선수들.


(사진) 김영관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조규탁 선수.


(사진) 박태욱 선수.


(사진) 문창규 선수.


(사진) 7코너를 도는 선수들. 오일기 선수는 이문성 선수를 추월하여 투어링A 클래스 2위로 나섰고, 조항우 선수는 김선진 선수를 한 랩 추월했다.


(사진) 조항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사진) 10코너를 돌고 있는 이승진 선수.


(사진) 직선 코스에 들어서는 이승진 선수.


(사진) 직선 코스를 질주하는 이승진 선수.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다.


(사진) 조항우 선수. GT 클래스 2위를 차지한다.


(사진) 김선진 선수. GT 클래스 3위를 차지한다.


(사진) 안석원 선수. GT 클래스 4위를 차지한다.


(사진) 안재모 선수. 투어링 A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다.


(사진) 오일기 선수. 저력의 레이싱으로 투어링 A 클래스 2위를 차지한다.


(사진) 이문성 선수. 투어링 A 클래스 3위를 차지한다.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R-Stars 관중석 앞을 지나고 있는 류시원 선수.


(사진) GT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이승진 선수가 동료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안재모 선수. 수중전에 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사진) 우승을 한 이승진 선수가 지난 대회 처럼 관중들에게 샴페인을 뿌리기 위해 무대에서 뛰어 내려왔는데,


(사진) 샴페인 마개가 안 따져서 스타일 구긴다.


(사진) 관중들이 계속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는데 샴페인은 안 따지고...


(사진) 마침내 땄다.


(사진) 샴페인 뿌리기 시작.


(사진) 무대에서 뛰어 내려오자 마자 바로 샴페인을 뿌렸어야 하는데 이미 관중들은 샴페인에 충분히 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어쨌든 샴페인을 다 뿌리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오는 이승진 선수.

다음은 기자회견장에서 선수들의 표정들.


(사진) 1-레이스 투어링 A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중군 선수.


(사진) 2-레이스 우승자 안재모 선수.


(사진) 2-레이스 2위 오일기 선수.


(사진) 2-레이스 3위 이문성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 GT 클래스 우승자 조항우 선수. 오전, 오후 모두 우승할 줄로 낙관했었는데 오후 레이스에서는 조금씩의 실수들이 모여서 2위에 그쳤다고 말했다.


(사진) 오전 레이스 GT 클래스 3위 김태현 선수. 오랜만에 프로 경기에 나와 연습할 시간이 거의 없었던 것에 비하면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둔 것 같다고 자평했다.


(사진) 이승진 선수와 조항우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수중전에서 타이어가 워낙 좋아서 쉽게 우승했다고 말했다.


(사진) 조항우 선수. 황진우 선수가 타던 차를 몰아보니 차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사진) 김선진 선수. 장착한 핸디캡 웨이트가 박준 기자 몸무게 정도였다고 말하는 유머 감각을 보여주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총 1119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30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