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이동현, 마침내 우승 - 2007 스피드 페스티벌 제5전
- 등록일 : 2007.10.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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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016

(사진 작업 중)
[미스디카 뉴스 2007-10-01]
2007년 9월 30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7 스피드 페스티벌 제5전이 열렸다.
지난 7월 15일에 제4전이 열린 후 여름을 보내고 두 달 반만에 마침내 제5전이 열린 것이다.
쎄라토 클래스에서 Syncho G 레이싱팀의 이동현 선수가 개인 통산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예선 기록은 항상 좋으나 막상 다른 선수들과 부딪히며 레이스를 할 때는 뒤로 밀리곤 해서,
좋은 기록에 비해 한 번도 우승을 해보지 못했던 이동현 선수는, 이 날 예선에서 2위를 기록하고
히트 1 레이스에서 1위로 골인, 처음으로 체커기를 받아 보더니 폴포지션에서 출발한 히트 2 레이스에서는
폴투피니쉬로 우승, 마침내 생애 첫 우승을 하면서 쎄라토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2위는 Synchro G팀의 박숭세 선수, 3위는 EXOS-바보몰 소속의 서호성 선수, 4위는 KIA 테크니컬 레이싱팀의 윤범식 선수,
5위는 OMT-BTT 소속의 장훈 선수가 차지하였다. cn모터스의 김병석 선수와 R-Stars팀의 김진표 선수는 각각 3위와 5위로
골인했으나 시상식 때 호명되지 않아 실격 처리 된 것으로 보인다.
챔피언 클래스에서는 윤승용 선수가 우승을 하면서 챔피언 클래스에 출전한 이후 포디엄 1위 자리에 서는 기쁨을 누렸다.
윤승용 선수는 지난 제2전 때 챔피언 클래스에서 2위를 했다가 나중에 우승을 했던 서호성 선수가 실격 판정을 받아
우승 자리기 윤승용 선수에게 뒤늦게 돌아간 적은 있지만, 챔피언 클래스에서 우승을 하여 포디엄 1위 자리에 서 보기는 처음이다.
2위는 경기 내내 윤승용 선수를 바짝 추격했으나 추월에는 실패한 김태현 선수가 차지하였고, 지난 대회 우승자 서호성 선수는
핸디캡 웨이트 60Kg을 장착하고도 3위를 차지하였다. 4위는 M25-SD팀의 신윤재 선수, 5위는 OMP-Going merry 레이싱팀의 최진현 선수,
6위는 TUNIT팀의 김동준 선수가 차지하였다.
한편, 챌린지 클래스에서는 Synchro G 레이싱팀의 이상현 선수가 차지하였다.
이 날 출연한 레이싱모델은 다음과 같다.
본부팀 - 김희은, 정유리, 김민아, 송주경
금호타이어 - 김시향, 호선미, 오아림, 이현경
쉘 - 황시내, 조상히, 방은영, 이가나
현대모비스 - 박지영, 지연수, 김유연, 조세희
니콘 - 윤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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