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7 CJ 슈퍼레이스 제6전] The 2nd Race 관전기
- 등록일 : 2007.10.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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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890
[미스디카 뉴스 2007-10-18]
2007년 10월 14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CJ 슈퍼레이스 제6전에서 오후에 열린 제2레이스 관전기.

(사진) 써킷 오픈 전. 오랜만에 용인에 나온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 모델들. 왼쪽부터 엄지언, 정지원, 배혜령, 오성미.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우승하여 폴포지션을 차지한 황진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정지원, 엄지언.

(사진) 2번 그리드 조항우 선수 차량 옆의 레이싱모델 황영아, 정주미.

(사진) 3번 그리드 이승진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펼쳐 보였다.

(사진) 4번 그리드 안석원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레이싱모델 오성미.

(사진) 5번 그리드 김선진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이율리, 조상히.

(사진) 레이싱모델 방은영.

(사진) 6번 그리드 박성욱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A 클래스에서 우승한 이재우 선수. 7번 그리드.

(사진) 레이싱모델 이규리.

(사진) 레이싱모델 박은경.

(사진) 8번 그리드 김호중 선수.

(사진) 9번 그리드 김중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레이싱모델 황미희.

(사진) 10번 그리드 오일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구지성.

(사진) 레이싱모델 이지우.

(사진) 11번 그리드 류시원 선수. 일본팬들 머리 위로 겨우 찍었다.

(사진) 12번 그리드 조규탁 선수.

(사진) 13번 그리드 이문성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윤영아, 지연수.

(사진) 레이싱모델 이지혜.

(사진) 14번 그리드 손병훈 선수.

(사진) 15번 그리드 전대은 선수.

(사진) 16번 그리드 안재모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이수진.

(사진) 레이싱모델 김현진.

(사진) 2007 CJ 슈퍼레이스 제5전에서 Intercrew팀으로 나오면서 레이싱모델로 데뷔했다.

(사진) 1986년생.

(사진) 17번 그리드 안현준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정현나.

(사진) 레이싱모델 손보영.

(사진) 18번 그리드 박태욱 선수.

(사진) 19번 그리드 조시형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조세희, 황유진.

(사진) 레이싱모델 송주경.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완주하지 못한 김용태 선수는 맨 후미 20번 그리드에 위치했다.

(사진) 스타트 직전.

(사진) 스타트 직후. 이승진 선수가 앞으로 나서려고 하지만 황진우 선수가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황진우 선수가 이승진 선수를 견제하는 사이 조항우 선수가 쏜살같이 달려 나오고 있다.

(사진) 황진우 선수보다 앞서가기 시작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가 완전히 선두를 잡았다.
노련한 조항우 선수는 한번 선두를 잡으면 바로 뒤에 있는 선수가 황진우 선수일지라도 좀 처럼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다.
황진우 선수는 조항우 선수를 추월하기 위해 힘든 경기를 하게 되었다.

(사진) 1코너를 돌아 2코너를 향하는 도중 추돌사고 발생. 황진우 선수가 조항우 선수를 추월하려다 조항우 선수를 추돌하고 말았다.

(사진) 조항우 선수 차가 스핀하다가 멈추고 만다.

(사진) 이재우 선수는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가고

(사진) 안석원 선수도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가고

(사진) 김선진, 오일기 선수도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갔는데

(사진) 박성욱 선수가 조항우 선수를 들이 받고 만다.

(사진) 박성욱 선수 차는 또 뒤에서 누군가가 추돌했다.

(사진) 사고 현장.

(사진) 처참하게 부서진 차.

(사진) 박성욱 선수 차를 추돌한 박태욱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는 부상을 당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진) ...

(사진) ...

(사진) ...

(사진) ...

(사진) 재시합 준비 중. 추돌사고로 부서진 황진우 선수의 차를 수리하고 있다. 김호중 선수도 차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출발직전.

(사진) 이번에도 추월을 시도하는 이승진 선수의 방향으로 황진우 선수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

(사진) 이승진 선수는 계속 추월을 시도하지만

(사진) 호락호락하지 않은 황진우 선수.

(사진) 황진우 선수가 선두를 잡았다.

(사진) 황진우, 이승진, 안석원, 김선진 선수 순.

(사진) 투어링A 클래스는 선두 이재우 선수, 2위는 류시원 선수.
어? 투어링A 클래스에서 류시원 선수가 2위를 달리고 있다. 투어링A 클래스에서 다섯번째로 출발한 류시원 선수가 어떻게 해서 단숨에 2위까지 올라올 수 있었을까?
다시 스타트 장면으로 돌아가 살펴보자.

(사진) 스타트 직전.
위 사진에서 류시원 선수 앞에는 황진우, 이승진, 김선진, 이재우, 김중군 이렇게 5명의 선수가 있다. 옆 줄에는 사고로 리타이어 한
조항우 선수와 박성욱 선수, 그리고 차량 이상으로 리타이어 한 김호중 선수의 자리인 2번, 6번, 8번 그리드가 비어 있다.

(사진) 스타트 직후.
스타트 직후 류시원 선수 앞에 있던 5명의 선수는 모두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었다.

(사진) 잠시 후.
류시원 선수 앞에 있던 5명의 선수는 모두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류시원 선수는 재빨리 핸들을 왼쪽으로 틀었다. 이렇게 되자 류시원 선수 앞에 탄탄대로가 열렸다.

(사진) 류시원 선수는 단숨에 김중군, 오일기 선수를 추월하였고

(사진) 1코너를 돌 때 이미 2위로 올라섰던 것이다.

(사진) 제2랩.

(사진)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와 김선진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와 류시원 선수.

(사진) 오일기 선수와 김중군 선수.

(사진) 제3랩. GT 클래스 선수들.

(사진) 제3랩. 투어링A 클래스 선수들.

(사진) 제4랩.

(사진) 제5랩.

(사진) 황진우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오일기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이문성 선수.

(사진) 조규탁 선수.

(사진) 전대은 선수.

(사진) 안현준 선수.

(사진) 김용태 선수.
레이스가 계속되면서 사고 차량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 안재모 선수.

(사진) 손병훈 선수. 결국 16랩을 돌고 리타이어했다.

(사진) 손병훈 선수를 추월하는 김용태 선수. 김용태 선수는 31랩을 돌고 리타이어했다.

(사진) 김용태 선수.

(사진) 황진우 선수.

(사진) 조시형 선수.

(사진) 안현준 선수.

(사진) 안재모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

(사진) 선두 황진우 선수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이승진 선수.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는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방을 펼쳤는데, 결국 황진우 선수가 피니쉬 라인을 먼저 통과하였다.

(사진) 우승 직후 황진우 선수.

(사진)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우승 이재우.

(사진) 2위 류시원. 오랜만에 시상대에 오른다.

(사진) 3위 오일기.

(사진)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 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

(사진) 샴페인 따기.

(사진) 으랏차차.

(사진) 우승자의 포효.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우승 황진우.

(사진) 2위 이승진. 앞만 보고 있는 황진우.

(사진) 고개를 푹 숙인 이승진.

(사진) 3위 안석원 선수 등장.

(사진) 눈을 마주치지 않는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

(사진) 미소짓는 황진우와 굳은 표정의 이승진.

(사진) 레이싱모델과 함께 기념촬영.

(사진) 샴페인 세레머니. 이승진 선수는 그냥 내려가 버렸다.

(사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재우 선수.
이재우 선수는 GM대우라는 큰 회사의 지원을 받다보니 부담도 되었고 그 동안 성적을 내지 못해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말했다. 오전 레이스는 쉽게 우승했는데,
오후 레이스에서는 류시원 선수가 바짝 추격을 하는 바람에 힘들게 우승을 했다고 했다.

(사진) 류시원 선수.
류시원 선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15인치 타이어를 사용하는 터뷸런스에서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는 투스카니로 경주차를 바꾸었고,
연습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오른팔의 근육이 늘어나는 바람에 도저히 그대로는 시합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검차 직전에 부랴부랴 파워 스티어링을
장착하였고 시간이 없어 실전에서야 적응을 해 나가느라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작년 투어링A 클래스 종합우승자인 류시원 선수는 올해는 3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오일기 선수. 70Kg의 핸디캡 웨이트 때문에 힘들었고, 오후 레이스에서 운이 좋아 3등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이승진 선수.
시상식 내내 굳은 표정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이승진 선수는,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10년동안 레이스 하면서 황진우 선수처럼 더러운 선수는 만나본 적이 없다"며 황진우 선수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황진우 선수의 반칙을 성토한 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곧바로 퇴장하였다. 황진우 선수는 기자회견장에 참석하지 않았다.

(사진) 안석원 선수. 7전 때도 열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2007년 10월 14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7 CJ 슈퍼레이스 제6전에서 오후에 열린 제2레이스 관전기.

(사진) 써킷 오픈 전. 오랜만에 용인에 나온 킥스프라임한국 레이싱팀 모델들. 왼쪽부터 엄지언, 정지원, 배혜령, 오성미.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우승하여 폴포지션을 차지한 황진우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정지원, 엄지언.

(사진) 2번 그리드 조항우 선수 차량 옆의 레이싱모델 황영아, 정주미.

(사진) 3번 그리드 이승진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펼쳐 보였다.

(사진) 4번 그리드 안석원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레이싱모델 오성미.

(사진) 5번 그리드 김선진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이율리, 조상히.

(사진) 레이싱모델 방은영.

(사진) 6번 그리드 박성욱 선수.

(사진) 오전 레이스 투어링A 클래스에서 우승한 이재우 선수. 7번 그리드.

(사진) 레이싱모델 이규리.

(사진) 레이싱모델 박은경.

(사진) 8번 그리드 김호중 선수.

(사진) 9번 그리드 김중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전예희.

(사진) 레이싱모델 황미희.

(사진) 10번 그리드 오일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구지성.

(사진) 레이싱모델 이지우.

(사진) 11번 그리드 류시원 선수. 일본팬들 머리 위로 겨우 찍었다.

(사진) 12번 그리드 조규탁 선수.

(사진) 13번 그리드 이문성 선수.

(사진) 레이싱모델 윤영아, 지연수.

(사진) 레이싱모델 이지혜.

(사진) 14번 그리드 손병훈 선수.

(사진) 15번 그리드 전대은 선수.

(사진) 16번 그리드 안재모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이수진.

(사진) 레이싱모델 김현진.

(사진) 2007 CJ 슈퍼레이스 제5전에서 Intercrew팀으로 나오면서 레이싱모델로 데뷔했다.

(사진) 1986년생.

(사진) 17번 그리드 안현준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정현나.

(사진) 레이싱모델 손보영.

(사진) 18번 그리드 박태욱 선수.

(사진) 19번 그리드 조시형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조세희, 황유진.

(사진) 레이싱모델 송주경.

(사진) 오전 레이스에서 완주하지 못한 김용태 선수는 맨 후미 20번 그리드에 위치했다.

(사진) 스타트 직전.

(사진) 스타트 직후. 이승진 선수가 앞으로 나서려고 하지만 황진우 선수가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황진우 선수가 이승진 선수를 견제하는 사이 조항우 선수가 쏜살같이 달려 나오고 있다.

(사진) 황진우 선수보다 앞서가기 시작하는 조항우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가 완전히 선두를 잡았다.
노련한 조항우 선수는 한번 선두를 잡으면 바로 뒤에 있는 선수가 황진우 선수일지라도 좀 처럼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다.
황진우 선수는 조항우 선수를 추월하기 위해 힘든 경기를 하게 되었다.

(사진) 1코너를 돌아 2코너를 향하는 도중 추돌사고 발생. 황진우 선수가 조항우 선수를 추월하려다 조항우 선수를 추돌하고 말았다.

(사진) 조항우 선수 차가 스핀하다가 멈추고 만다.

(사진) 이재우 선수는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가고

(사진) 안석원 선수도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가고

(사진) 김선진, 오일기 선수도 조항우 선수를 잘 피해갔는데

(사진) 박성욱 선수가 조항우 선수를 들이 받고 만다.

(사진) 박성욱 선수 차는 또 뒤에서 누군가가 추돌했다.

(사진) 사고 현장.

(사진) 처참하게 부서진 차.

(사진) 박성욱 선수 차를 추돌한 박태욱 선수.

(사진) 조항우 선수는 부상을 당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진) ...

(사진) ...

(사진) ...

(사진) ...

(사진) 재시합 준비 중. 추돌사고로 부서진 황진우 선수의 차를 수리하고 있다. 김호중 선수도 차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출발직전.

(사진) 이번에도 추월을 시도하는 이승진 선수의 방향으로 황진우 선수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

(사진) 이승진 선수는 계속 추월을 시도하지만

(사진) 호락호락하지 않은 황진우 선수.

(사진) 황진우 선수가 선두를 잡았다.

(사진) 황진우, 이승진, 안석원, 김선진 선수 순.

(사진) 투어링A 클래스는 선두 이재우 선수, 2위는 류시원 선수.
어? 투어링A 클래스에서 류시원 선수가 2위를 달리고 있다. 투어링A 클래스에서 다섯번째로 출발한 류시원 선수가 어떻게 해서 단숨에 2위까지 올라올 수 있었을까?
다시 스타트 장면으로 돌아가 살펴보자.

(사진) 스타트 직전.
위 사진에서 류시원 선수 앞에는 황진우, 이승진, 김선진, 이재우, 김중군 이렇게 5명의 선수가 있다. 옆 줄에는 사고로 리타이어 한
조항우 선수와 박성욱 선수, 그리고 차량 이상으로 리타이어 한 김호중 선수의 자리인 2번, 6번, 8번 그리드가 비어 있다.

(사진) 스타트 직후.
스타트 직후 류시원 선수 앞에 있던 5명의 선수는 모두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었다.

(사진) 잠시 후.
류시원 선수 앞에 있던 5명의 선수는 모두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류시원 선수는 재빨리 핸들을 왼쪽으로 틀었다. 이렇게 되자 류시원 선수 앞에 탄탄대로가 열렸다.

(사진) 류시원 선수는 단숨에 김중군, 오일기 선수를 추월하였고

(사진) 1코너를 돌 때 이미 2위로 올라섰던 것이다.

(사진) 제2랩.

(사진)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와 김선진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와 류시원 선수.

(사진) 오일기 선수와 김중군 선수.

(사진) 제3랩. GT 클래스 선수들.

(사진) 제3랩. 투어링A 클래스 선수들.

(사진) 제4랩.

(사진) 제5랩.

(사진) 황진우 선수.

(사진) 이승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

(사진) 류시원 선수.

(사진) 오일기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이문성 선수.

(사진) 조규탁 선수.

(사진) 전대은 선수.

(사진) 안현준 선수.

(사진) 김용태 선수.
레이스가 계속되면서 사고 차량들이 속출하고 있다.

(사진) 안재모 선수.

(사진) 손병훈 선수. 결국 16랩을 돌고 리타이어했다.

(사진) 손병훈 선수를 추월하는 김용태 선수. 김용태 선수는 31랩을 돌고 리타이어했다.

(사진) 김용태 선수.

(사진) 황진우 선수.

(사진) 조시형 선수.

(사진) 안현준 선수.

(사진) 안재모 선수.

(사진) 김중군 선수.

(사진) 김선진 선수.

(사진) 안석원 선수.

(사진) 이재우 선수.

(사진) 선두 황진우 선수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이승진 선수.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는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방을 펼쳤는데, 결국 황진우 선수가 피니쉬 라인을 먼저 통과하였다.

(사진) 우승 직후 황진우 선수.

(사진)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우승 이재우.

(사진) 2위 류시원. 오랜만에 시상대에 오른다.

(사진) 3위 오일기.

(사진)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

(사진) 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

(사진) 샴페인 따기.

(사진) 으랏차차.

(사진) 우승자의 포효.

(사진) GT 클래스 시상식. 우승 황진우.

(사진) 2위 이승진. 앞만 보고 있는 황진우.

(사진) 고개를 푹 숙인 이승진.

(사진) 3위 안석원 선수 등장.

(사진) 눈을 마주치지 않는 황진우 선수와 이승진 선수.

(사진) 미소짓는 황진우와 굳은 표정의 이승진.

(사진) 레이싱모델과 함께 기념촬영.

(사진) 샴페인 세레머니. 이승진 선수는 그냥 내려가 버렸다.

(사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재우 선수.
이재우 선수는 GM대우라는 큰 회사의 지원을 받다보니 부담도 되었고 그 동안 성적을 내지 못해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말했다. 오전 레이스는 쉽게 우승했는데,
오후 레이스에서는 류시원 선수가 바짝 추격을 하는 바람에 힘들게 우승을 했다고 했다.

(사진) 류시원 선수.
류시원 선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15인치 타이어를 사용하는 터뷸런스에서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는 투스카니로 경주차를 바꾸었고,
연습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오른팔의 근육이 늘어나는 바람에 도저히 그대로는 시합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검차 직전에 부랴부랴 파워 스티어링을
장착하였고 시간이 없어 실전에서야 적응을 해 나가느라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작년 투어링A 클래스 종합우승자인 류시원 선수는 올해는 3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오일기 선수. 70Kg의 핸디캡 웨이트 때문에 힘들었고, 오후 레이스에서 운이 좋아 3등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이승진 선수.
시상식 내내 굳은 표정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이승진 선수는,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10년동안 레이스 하면서 황진우 선수처럼 더러운 선수는 만나본 적이 없다"며 황진우 선수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황진우 선수의 반칙을 성토한 후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곧바로 퇴장하였다. 황진우 선수는 기자회견장에 참석하지 않았다.

(사진) 안석원 선수. 7전 때도 열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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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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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ta 2007.10.18 06:09
신인 모델 김현진님을 알려주시기 위해 3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배치하시는 센스~와 재미있는 캡션, 그리고 류시원 선수의 경기 장면을 다시 스타트 장면으로 돌려서 살펴주시는 리와인드 기능과 사진에 드로잉까..(클릭) -
전차남 2007.10.18 09:31
몇몇 모델은 전시도 아닌데 전자전처럼 딱딱하군요. -_-;(클릭)몇몇 모델은 전시도 아닌데 전자전처럼 딱딱하군요. -_-; -
란도 [ 爛圖 ] 2007.10.18 10:06
고생하셨습니다...(클릭)고생하셨습니다... -
메탈리카 2007.10.18 11:51
ㅋ ...수고하셨습니다. 시상식은 못보고 왔는데 잘 보았습니다. 집에 가면서 주차장에서 인사드렸었는데..^^ (클릭)ㅋ ...수고하셨습니다.
시상식은 못보고 왔는데 잘 보았습니다.
집에 가면서 주차장에서 인사드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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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선수가 푸싱반칙으로 실격을 당하고 다음 경기에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네요. -- CJ 슈퍼레이스 공지사항 (2007-10-18)에서 퍼옴 -- CJ 슈퍼레이스 6전 GT클래스 공식 기록을 공지합니다. 오후 레이..(클릭)황진우 선수가 푸싱반칙으로 실격을 당하고 다음 경기에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네요.
-- CJ 슈퍼레이스 공지사항 (2007-10-18)에서 퍼옴 --
CJ 슈퍼레이스 6전 GT클래스 공식 기록을 공지합니다.
오후 레이스에 있었던 스타트 이후 사고상황에 대하여 본 대회 심사위원회 및 조직위원회는 경기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아래]
NO.1(황진우)는 NO.6번(조항우)의 스타트 사고 상황으로 경기규정 2-2-A(푸싱및 블로킹에 관한규정), KARA 제1부 운영규정 및 제5조 2-2-4 위반으로 6전 1,2 Race 실격 및 향후 SUPER RACE 제7전의 출장 자격 정지 -
스톤콜드 2007.10.18 15:50
사진잘봣습니다.^^ 쵝오(클릭)사진잘봣습니다.^^ 쵝오 -
ZeroEOS
2007.10.18 22:30
황진우 선수는 시합때마다 반칙 때문에 말이 나오네요... 레이싱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씩 배워가는 입장이지만 여러가지로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선수네요...(클릭)황진우 선수는 시합때마다 반칙 때문에 말이 나오네요...
레이싱에 대해서는 이제 조금씩 배워가는 입장이지만
여러가지로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선수네요... -
쭈미사랑 2007.10.19 12:18
제이님, 멋진 사진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클릭)제이님, 멋진 사진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omen
2007.10.19 18:05
수고하셨습니다~.(클릭)수고하셨습니다~. -
난나야~!!!
2007.10.19 20:17
황진우 선우 살마니졌네여~ㅋ(클릭)황진우 선우 살마니졌네여~ㅋ -
현
2007.10.20 13:47
잘 보고 갑니다(클릭)잘 보고 갑니다 -
프로피카 2007.10.21 21:28
수구하셨습니다..(클릭)수구하셨습니다.. -
sjjpark
2007.10.24 11:12
현장에 대한 생생한 사진 넘 멋집니다. 사고선수들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클릭)현장에 대한 생생한 사진 넘 멋집니다.
사고선수들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
현
2007.10.27 19:08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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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집중취재기 |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 제이 |
2010.01.02 | 188296 | |




















그리고 류시원 선수의 경기 장면을 다시 스타트 장면으로 돌려서 살펴주시는 리와인드 기능과
사진에 드로잉까지 넣은 완벽한 해설까지....
다양한 기능(?)이 담긴 최고의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