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7 한국 DDGT 챔피언쉽 제6전] GT200/300 통합전 관전기
- 등록일 : 2007.10.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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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997
2007년 10월 28일에 열린 2007 한국 DDGT 챔피언쉽 제6전에서 GT200/300 클래스 통합전 관전기.
GT300 클래스에는 8명이 출전하였고 이 중에서 예선전에 참가한 7명의 선수가 1번부터 7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지난 대회 우승자 김태현 선수는 예선 기록 1분 14초 645로 1위, 지난 대회 준우승자 김규태 선수는 1분 16초 053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규정에 따라 예선 성적에 관계 없이 김태현 선수는 7번 그리드, 김규태 선수는 6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지난 대회 3위 김무광 선수는 5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예선 성적에 따라 SHINE 레이싱팀의 박정석 선수가 폴포지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의 이용기 선수가 2번 그리드,
팀오메가의 이명석 선수가 3번 그리드, 그리고 SHINE 레이싱팀의 김범훈 선수가 4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김범훈 선수는 KTdom 소속으로 CJ 슈퍼레이스의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데, 이 날은 SHINE 레이싱팀의 선수로 출전을 하였다.
김태현 선수가 독주하다시피 하고 있는 이 대회의 GT 클래스에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난 셈이다.
하지만 김범훈 선수의 예선 기록은 1분 32초 684. 김범훈 선수의 차량 상태가 좋지 않아 예선에서 두 랩 돌다 말았으니 예선전을 치르지 못한 셈이다.
이 날 결승전에서 레이스 내내 차량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것인지 걱정이다.

(사진) 폴포지션의 박정석 선수. SHINE 레이싱팀의 차가 예쁜 초록색으로 새 단장을 했다.

(사진) 에어댐에 부착된 삼각형 구조물은 왠지 다른 차와 부딪칠 때를 대비한 비밀병기 같은 느낌이다.

(사진) 레이싱모델 황영아.

(사진) 레이싱모델 김한울.

(사진) 2번 그리드 이용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사명아.

(사진) 레이싱모델 황유진.

(사진) 3번 그리드 이명석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이수린.

(사진) 4번 그리드 김범훈 선수와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5번 그리드 김무광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남정숙.

(사진) 6번 그리드 김규태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우희영.

(사진) 7번 그리드 김태현 선수.

(사진) 출발직전.
1번 코너 근처에서 옆에 있는 기자분에게 물어보았다.
제이: "김태현 선수가 몇 번째 랩에서 선두를 잡을 수 있을까요?"
옆 기자: "글쎄요.. 4랩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제이: "저는 2랩 정도로 예상하는데요..."

(사진) 출발직후. 6번 그리드의 김규태 선수가 가운데로 나오면서

(사진) 김규태 선수가 김태현 선수를 견제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 선두 박정석 선수가 김규태 선수 앞으로 오려고 하자 김규태 선수는 다시 재빨리 차선을 바꾸고 있다.

(사진) 김규태 선수와 박정석 선수의 직선 코스대결에서 김규태 선수가 앞서고 있다.

(사진) 김규태 선수가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김태현 선수가 1코너의 아웃 코스로 맹렬하게 달리고 있다.

(사진) 1코너에서 김태현 선수가 박정석 선수와 김범훈 선수를 단숨에 추월하고 있다.

(사진) 2코너. 김규태, 김태현, 박정석, 김범훈, 김무광, 이용기 선수 순.

(사진) 3코너.
김규태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대결 양상이 되었다. 김규태 선수가 끝까지 선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예상컨대 김태현 선수가 다음 직선 코스에서 김규태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로 나설 것 같다.

(사진) 첫번째 랩을 돌고 다시 직선 코스로 접어든 선수들.

(사진) 첫번째 랩을 도는 동안 김태현 선수는 이미 선두를 차지했다. 제2랩에서 선두를 차치할 것이라는 본 기자의 예상이 빗나갔다.

(사진) 제2랩 2코너. 선두 김태현, 2위 김규태. 3위는 김범훈 선수, 4위는 박정석 선수.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제3랩.

(사진) 제3랩 3코너.
이대로라면 김태현 선수가 무난히 우승할 것 같다.

(사진) 적색기 발령.

(사진) 다시 그리드에 정렬한 선수들.

2번 그리드의 이용기 선수가 안 보이는 걸 보니 이번 적색기 발령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사진) 다시 출발. 2번 자리가 비었으니 4번 그리드 김범훈 선수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

(사진) 박정석 선수가 선두로 나서고 김범훈 선수가 2위로 나서고 있다. 김태현 선수는 맨 바깥쪽 레인을 타고 있다.

(사진) 김무광 선수가 바깥 쪽으로 이동했다.

(사진) 1코너를 향해서.

(사진) 2코너를 돌 때 선두를 달리던 박정석 선수가 갑자기 스핀을 한다.

(사진) 지금부터 선두는 147번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2위, 김무광 선수가 3위가 된다.

(사진) 박정석 선수는 일단 안전하게 써킷을 벗어났다.

(사진) 3코너.

(사진) 최재효 선수가 써킷 옆에 서 있다.

(사진) 황색기 발령.

제2랩. 선두는 김범훈 선수.
사진에는 날이 밝은 것 처럼 보이지만 먹구름이 끼어서 완전 어두워진 상태.
그래서 선수들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리고 있다.

(사진) 선두 김범훈 선수.

(사진) 제2랩 1코너.

(사진) 제2랩 2코너.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제3랩. 여전히 선두는 김범훈 선수.

(사진) 계속 바짝 따라 붙는 김태현 선수.

(사진) 제4랩.

(사진) 계속 똑같은 양상.

(사진) 제4랩 1코너.

(사진) 제5랩.

(사진) 제5랩 3코너.

(사진) 제6랩 3코너.

(사진) 한상규 선수. GT2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다.

(사진) 문세용 선수. GT200 클래스 2위를 차지한다.

(사진) 윤재호 선수. GT200 클래스 3위를 차지한다.

(사진) 김현우 선수.

(사진) 제7랩 2코너.

(사진) 김동순 선수.

(사진) 박종원 선수.

(사진) 김무광 선수.

(사진) 김규태 선수.

(사진) 김용래 선수.

(사진) 이명석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남병희 선수.

(사진) 윤재호 선수.

(사진) 경기는 중반으로 접어들고... 여전히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선두다툼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계속되는 열띤 공방전.

(사진) 김무광 선수가 2코너 앞에서 스핀하며 리타이어.

(사진) 먹구름이 더욱 짙어지면서 칠흙같이 어두운 날씨가 되었다.

(사진) 문세용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와 김규태 선수.

(사진) 이진태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3코너에서 인코스를 파고들고 있다.

(사진) 모처럼 찾아온 회심의 기회. 과연 여기서 추월에 성공할 것인가?

(사진) 두 선수의 차가 서로 닿았다.

(사진) 김태현 선수가 김범훈 선수를 밀고 있다.

(사진) 그러나 결코 밀려나지 않는 김범훈 선수.
헤드라이트 불빛 때문에 카메라가 초점을 못 잡고 있다.

(사진) 악착같이 코스를 지키는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와의 접촉으로 스핀을 하는 듯 했으나

(사진) 다시 중심을 잡고 있다.

(사진) 김범훈 선수가 선두를 지켜냈다.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또 다음 랩.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김현우 선수.

(사진) 또 다음 랩.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이제 서서히 거리를 벌리기 시작하는 김범훈 선수.
경기는 중반을 넘기고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거리가 벌어지며, 김범훈 선수가 우승을 하게 될 것 같은 분위기가 물들고 있었다.

(사진)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

(사진) 한상규 선수.

(사진) 한상규 선수.

(사진) 이진태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김현우 선수.
김태현 선수가 김범훈 선수를 마침내 추월하고 말았다.
김범훈 선수의 속도가 갑자기 급격하게 느려지는 사이 김태현 선수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사진) 선두 김태현 선수.

(사진) 2위가 되어 버린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마침내 승기를 잡았다.

(사진) 김용훈 선수.

(사진) 김용래 선수.

(사진) 김규태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라스트랩. 김태현 선수.

(사진) 라스트랩. 김범훈 선수.

(사진) 체커기를 받으며 피니쉬라인을 통과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2위로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김범훈 선수.

(사진) 기뻐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승자의 포즈.

(사진) 김태현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김범훈 선수.
김범훈 선수는 레이스 도중 갑자기 속도가 느려진 것에 대해 클러치가 갑자기 동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 김범훈 선수. "저 2등했어~요! 예~".
시상식 도중에 비가 쏟아지고 날은 완전히 어두워지자 시상식 진행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 각 클래스별 시상을 다같이 했다.

(사진) GT100/200/300 통합 시상식

(사진) 시상식 후 샴페인 전쟁.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GT300 클래스에는 8명이 출전하였고 이 중에서 예선전에 참가한 7명의 선수가 1번부터 7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지난 대회 우승자 김태현 선수는 예선 기록 1분 14초 645로 1위, 지난 대회 준우승자 김규태 선수는 1분 16초 053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규정에 따라 예선 성적에 관계 없이 김태현 선수는 7번 그리드, 김규태 선수는 6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지난 대회 3위 김무광 선수는 5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예선 성적에 따라 SHINE 레이싱팀의 박정석 선수가 폴포지션, TEAM MAX 페트로 캐나다의 이용기 선수가 2번 그리드,
팀오메가의 이명석 선수가 3번 그리드, 그리고 SHINE 레이싱팀의 김범훈 선수가 4번 그리드를 배정받았다.
김범훈 선수는 KTdom 소속으로 CJ 슈퍼레이스의 투어링 A 클래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데, 이 날은 SHINE 레이싱팀의 선수로 출전을 하였다.
김태현 선수가 독주하다시피 하고 있는 이 대회의 GT 클래스에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난 셈이다.
하지만 김범훈 선수의 예선 기록은 1분 32초 684. 김범훈 선수의 차량 상태가 좋지 않아 예선에서 두 랩 돌다 말았으니 예선전을 치르지 못한 셈이다.
이 날 결승전에서 레이스 내내 차량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것인지 걱정이다.

(사진) 폴포지션의 박정석 선수. SHINE 레이싱팀의 차가 예쁜 초록색으로 새 단장을 했다.

(사진) 에어댐에 부착된 삼각형 구조물은 왠지 다른 차와 부딪칠 때를 대비한 비밀병기 같은 느낌이다.

(사진) 레이싱모델 황영아.

(사진) 레이싱모델 김한울.

(사진) 2번 그리드 이용기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사명아.

(사진) 레이싱모델 황유진.

(사진) 3번 그리드 이명석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이수린.

(사진) 4번 그리드 김범훈 선수와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레이싱모델 한채은.

(사진) 5번 그리드 김무광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남정숙.

(사진) 6번 그리드 김규태 선수 옆의 레이싱모델 우희영.

(사진) 7번 그리드 김태현 선수.

(사진) 출발직전.
1번 코너 근처에서 옆에 있는 기자분에게 물어보았다.
제이: "김태현 선수가 몇 번째 랩에서 선두를 잡을 수 있을까요?"
옆 기자: "글쎄요.. 4랩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제이: "저는 2랩 정도로 예상하는데요..."

(사진) 출발직후. 6번 그리드의 김규태 선수가 가운데로 나오면서

(사진) 김규태 선수가 김태현 선수를 견제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 선두 박정석 선수가 김규태 선수 앞으로 오려고 하자 김규태 선수는 다시 재빨리 차선을 바꾸고 있다.

(사진) 김규태 선수와 박정석 선수의 직선 코스대결에서 김규태 선수가 앞서고 있다.

(사진) 김규태 선수가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김태현 선수가 1코너의 아웃 코스로 맹렬하게 달리고 있다.

(사진) 1코너에서 김태현 선수가 박정석 선수와 김범훈 선수를 단숨에 추월하고 있다.

(사진) 2코너. 김규태, 김태현, 박정석, 김범훈, 김무광, 이용기 선수 순.

(사진) 3코너.
김규태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대결 양상이 되었다. 김규태 선수가 끝까지 선두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예상컨대 김태현 선수가 다음 직선 코스에서 김규태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로 나설 것 같다.

(사진) 첫번째 랩을 돌고 다시 직선 코스로 접어든 선수들.

(사진) 첫번째 랩을 도는 동안 김태현 선수는 이미 선두를 차지했다. 제2랩에서 선두를 차치할 것이라는 본 기자의 예상이 빗나갔다.

(사진) 제2랩 2코너. 선두 김태현, 2위 김규태. 3위는 김범훈 선수, 4위는 박정석 선수.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제3랩.

(사진) 제3랩 3코너.
이대로라면 김태현 선수가 무난히 우승할 것 같다.

(사진) 적색기 발령.

(사진) 다시 그리드에 정렬한 선수들.

2번 그리드의 이용기 선수가 안 보이는 걸 보니 이번 적색기 발령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사진) 다시 출발. 2번 자리가 비었으니 4번 그리드 김범훈 선수에게 매우 유리한 상황.

(사진) 박정석 선수가 선두로 나서고 김범훈 선수가 2위로 나서고 있다. 김태현 선수는 맨 바깥쪽 레인을 타고 있다.

(사진) 김무광 선수가 바깥 쪽으로 이동했다.

(사진) 1코너를 향해서.

(사진) 2코너를 돌 때 선두를 달리던 박정석 선수가 갑자기 스핀을 한다.

(사진) 지금부터 선두는 147번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2위, 김무광 선수가 3위가 된다.

(사진) 박정석 선수는 일단 안전하게 써킷을 벗어났다.

(사진) 3코너.

(사진) 최재효 선수가 써킷 옆에 서 있다.

(사진) 황색기 발령.

제2랩. 선두는 김범훈 선수.
사진에는 날이 밝은 것 처럼 보이지만 먹구름이 끼어서 완전 어두워진 상태.
그래서 선수들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리고 있다.

(사진) 선두 김범훈 선수.

(사진) 제2랩 1코너.

(사진) 제2랩 2코너.

(사진) 제2랩 3코너.

(사진) 제3랩. 여전히 선두는 김범훈 선수.

(사진) 계속 바짝 따라 붙는 김태현 선수.

(사진) 제4랩.

(사진) 계속 똑같은 양상.

(사진) 제4랩 1코너.

(사진) 제5랩.

(사진) 제5랩 3코너.

(사진) 제6랩 3코너.

(사진) 한상규 선수. GT200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다.

(사진) 문세용 선수. GT200 클래스 2위를 차지한다.

(사진) 윤재호 선수. GT200 클래스 3위를 차지한다.

(사진) 김현우 선수.

(사진) 제7랩 2코너.

(사진) 김동순 선수.

(사진) 박종원 선수.

(사진) 김무광 선수.

(사진) 김규태 선수.

(사진) 김용래 선수.

(사진) 이명석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남병희 선수.

(사진) 윤재호 선수.

(사진) 경기는 중반으로 접어들고... 여전히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선두다툼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 계속되는 열띤 공방전.

(사진) 김무광 선수가 2코너 앞에서 스핀하며 리타이어.

(사진) 먹구름이 더욱 짙어지면서 칠흙같이 어두운 날씨가 되었다.

(사진) 문세용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와 김규태 선수.

(사진) 이진태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3코너에서 인코스를 파고들고 있다.

(사진) 모처럼 찾아온 회심의 기회. 과연 여기서 추월에 성공할 것인가?

(사진) 두 선수의 차가 서로 닿았다.

(사진) 김태현 선수가 김범훈 선수를 밀고 있다.

(사진) 그러나 결코 밀려나지 않는 김범훈 선수.
헤드라이트 불빛 때문에 카메라가 초점을 못 잡고 있다.

(사진) 악착같이 코스를 지키는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와의 접촉으로 스핀을 하는 듯 했으나

(사진) 다시 중심을 잡고 있다.

(사진) 김범훈 선수가 선두를 지켜냈다.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또 다음 랩.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김현우 선수.

(사진) 또 다음 랩.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이제 서서히 거리를 벌리기 시작하는 김범훈 선수.
경기는 중반을 넘기고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의 거리가 벌어지며, 김범훈 선수가 우승을 하게 될 것 같은 분위기가 물들고 있었다.

(사진) 김범훈 선수와 김태현 선수.

(사진)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

(사진) 한상규 선수.

(사진) 한상규 선수.

(사진) 이진태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김현우 선수.
김태현 선수가 김범훈 선수를 마침내 추월하고 말았다.
김범훈 선수의 속도가 갑자기 급격하게 느려지는 사이 김태현 선수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사진) 선두 김태현 선수.

(사진) 2위가 되어 버린 김범훈 선수.

(사진) 김태현 선수가 마침내 승기를 잡았다.

(사진) 김용훈 선수.

(사진) 김용래 선수.

(사진) 김규태 선수.

(사진) 박정석 선수.

(사진) 라스트랩. 김태현 선수.

(사진) 라스트랩. 김범훈 선수.

(사진) 체커기를 받으며 피니쉬라인을 통과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2위로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김범훈 선수.

(사진) 기뻐하는 김태현 선수.

(사진) 승자의 포즈.

(사진) 김태현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김범훈 선수.
김범훈 선수는 레이스 도중 갑자기 속도가 느려진 것에 대해 클러치가 갑자기 동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 김범훈 선수. "저 2등했어~요! 예~".
시상식 도중에 비가 쏟아지고 날은 완전히 어두워지자 시상식 진행을 신속하게 하기 위해 각 클래스별 시상을 다같이 했다.

(사진) GT100/200/300 통합 시상식

(사진) 시상식 후 샴페인 전쟁.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www.missdica.com) 저작권자 ⓒ 미스디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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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ta 2007.10.30 01:05
이제부터는 제이님을 좀 피해다녀야겠어요.. 위의 사진들을 보니 제 뒷모습이 두 번, 앞모습이 한 번 제이님 카메라에 찍혔네요 (^^)(클릭) -
tippy 2007.10.30 01:08
제이님...고생하셨어요...^^*(클릭)제이님...고생하셨어요...^^* -
메탈리카 2007.10.30 09:08
ㅎㅎ leedata님 많이 출현하시네요...ㅋㅋ 비도 오고 많이 어두워져서 촬영하기 힘드셨을텐데....역쉬 ... 멋진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클릭)ㅎㅎ leedata님 많이 출현하시네요...ㅋㅋ
비도 오고 많이 어두워져서 촬영하기 힘드셨을텐데....역쉬 ...
멋진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
촬영하기 어려웠죠... 밤이 된 것 처럼 어두운데 플래쉬를 쓸 수 없으니... ISO를 1600 (D2X에서 H-1)에 놨고 - 그래서 노이즈가 자글자글... 셔터 스피드는 1/100초, - 그래서 흔들린 사진이 많았음... 그리..(클릭)촬영하기 어려웠죠... 밤이 된 것 처럼 어두운데 플래쉬를 쓸 수 없으니...
ISO를 1600 (D2X에서 H-1)에 놨고 - 그래서 노이즈가 자글자글...
셔터 스피드는 1/100초, - 그래서 흔들린 사진이 많았음...
그리고 조리개를 많이 열었습니다. - 그래서 사진에서 한 부분에만 초점이 맞음....
그리고 어둡다보니 카메라가 오토 포커싱을 잘 못하더군요. 찍어야 될 순간에 셔터는 눌렀는데 안 찍힌 사진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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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집중취재기 |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 제이 |
2010.01.02 | 188296 | |















제이




위의 사진들을 보니 제 뒷모습이 두 번, 앞모습이 한 번 제이님 카메라에 찍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