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절반의 성공으로 마무리
- 등록일 : 2015.07.22 23:42
-
조회 : 23683
19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K-POP CARnival Concert’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마무리 됐다.
국내외 15명의 드라이버가 결전을 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고 종목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18일 예선에서 1위로 폴포지션을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 팀의 조항우가 예선의 기세를 몰아 단 한 번도 선두를 뺏기지 않으며 15랩 84.225km를 41분39초577로 달려 예선과 결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폴투피니시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진행된 GT클래스(배기량5000cc이하)에서는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1.8리터 터보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GT클래스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에서만 1라운드와 3라운드 경기에 이어 3승을 챙겼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슈퍼레이스’와 중국의 ‘차이나 투어링카 챔피언십(이하 CTCC)’, 일본의 ‘슈퍼 포뮬러 주니어(이하 슈퍼FJ)’가 참가해 스톡카, 투어링카, 포뮬러 등 총 9개 클래스가 격전을 벌였다.
특히 3개국의 젊은 드라이버들이 실력을 겨루는 ‘한중일 우호전’에서는 국가 당 3명씩 9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손에 땀을 쥐는 격전으로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기념하여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K-POP CARnival Concert’에서는 B1A4, 오렌지캬라멜 등 인기 아이돌 6팀이 출현해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인 ‘모터테인먼트’를 보여줬다.
슈퍼레이스는 지난 2014년 한중 수교 22주년을 맞아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데 이어 올해에는 일본이 합류해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경기규모를 키웠다. 대회 관계자들만 2000여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내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경기와 다양한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은 모터스포츠 관람객이 많지 않는 등 고질적인 한국모터스포츠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한 모터스포츠 팬은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관람객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올 수 있게 지금보다 인기 있는 클래스의 경기를 만들 수 있도록 대기업들이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슈퍼레이스 5전은 오는 8월 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국내 유일의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강오 기자
댓글 5
-
^^韓 中 日의 冒攄(스피드를 펼치는~)스포츠,흥미진진한 각축전이였는듯 합니다~! ..(클릭)
-
꿈의원샷 2015.07.23 09:23
기사 꼼꼼하게 잘 쓰셨네요. 잘 봤습니다~ 모터스포츠는 흥행은 앞으로도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대기업 아니라 그 보다 더 한 것이 힘을 써도 안 될 듯 합니다. 인구 5천만에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스포츠들..(클릭)기사 꼼꼼하게 잘 쓰셨네요. 잘 봤습니다~ 모터스포츠는 흥행은 앞으로도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대기업 아니라 그 보다 더 한 것이 힘을 써도 안 될 듯 합니다. 인구 5천만에 이미 자리 잡고 있는 스포츠들이 있으니...
-
감사합니다(클릭)
감사합니다
-
이런...
2015.07.31 05:16
불교 만세! 화이팅! 레이싱모델어워즈 당장없애세요... 매니저도 없애고..(클릭)불교 만세! 화이팅! 레이싱모델어워즈 당장없애세요... 매니저도 없애고..
-
잘보고 갑니다...(클릭)
잘보고 갑니다...
|
공지 | 집중취재기 |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 제이 |
2010.01.02 | 188282 | |















란도[이강오]





^^韓 中 日의 冒攄(스피드를 펼치는~)스포츠,흥미진진한 각축전이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