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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최종전이 지난 15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200여 대의 경주 차량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하게 개최됐다.

 

대회 최고 인기 종목인 1천200cc 이하 차량이 참가하는 비기너 클래스에서 김호영(혜주파)이 22분55초28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4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위는 손경수(혜주파)가 박영일(혜주파)은 3위를 차지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인기 레이싱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벤트, 드리프트 묘기와 함께 관람객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의 짜릿함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택시타임 이벤트, 이밖에도 온 가족이 함께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푸드 트럭, 에어 바운스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

 

전남개발공사가 주최 주관하는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축제인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는 ‘드리프트’, ‘경차 레이스’, ‘모터사이클 레이스’, ‘타켓 트라이얼’, 미니 스톡카 레이스 ‘코지’ 클래스 20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한다.

 

이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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