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주최하는 2018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개막전이 지난 8일 전남 영암에서 KSF와 통합전으로 열렸다. 
 

전남개발공사와 ㈜이노션은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및 아마추어 레이스 발전을 위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와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을 2018시즌 4차례에 걸쳐 통합 전으로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통합 전에는 총 7개 클래스, 250여 대가 참여해 KIC 컵 5개 클래스(타켓 트라이얼 20, 드리프트 30, 코지 10, 바이크 30, 카트 20)와 KSF 2개 클래스(아반떼 80, 모닝 60)로 다양한 종목이 한 자리에 열렸다.


이 밖에 일반 동호회 차량을 대상으로 경주장을 함께 주행할 수 있는 ‘다 같이 돌자 경주장 한 바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VR 가상레이스, 짐카나(안전운전 교육), 스트라이더(어린이 자전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KSF 통합 2전은 오는 5월 20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다. 


이강오 기자


LKO_6749.jpg LKO_6670.jpg LKO_6660.jpg LKO_6650.jpg

총 1210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2124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