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7 레이싱대회 개봉박두
- 등록일 : 2007.02.22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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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864

2007년 레이싱대회 개봉박두
[미스디카 뉴스 2007-02-22]
2006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를 주최한 MK 레이싱 컴퍼니(대표 이맹근, 이하 MKRC)는 오는 3월 17,18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될 2007 DDGT 개막전의 참가신청을 오는 3월 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국내 모터스포츠의 포문을 열게 될 DDGT 대회는 총 7라운드로 개최되며, 全 라운드가 국제대회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참가신청자가 300명을 넘어서, 올 시즌의 개막전에도 많은 마니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클래스 구성 및 운영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어, 참가선수들은 더욱 다양한 드라이빙 테크닉을 구사하며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DDGT의 올 시즌 경기는 현재 2 Days 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시즌 챔피언을 결정하게 되어, 많은 선수들이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쟁을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MKRC 관계자는 “더욱 박진감있고 다이내믹한 경기를 만들어내기 위하여, 겨울 오프시즌 동안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선수들이 아마추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 시즌 DDGT는 드래그, 드리프트, 타임어택, GT, 짐카나 등 5개 종목에 걸쳐 펼쳐지며, 지난해의 경험을 토대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경기운영을 선보일 전망이다. 3월의 개막전으로 시작되는 DDGT는 11월의 제7라운드 폐막전에 이르기까지, 각 라운드를 한-미-일 드래그 우호전, 한-일 드리프트 대전, 아시아 국제 짐카나 대회, GT 교류전 등으로 FLAGSHIP화하여 개최될 계획이다. 드리프트 데모런 또한 각 라운드마다 변함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측이 안전 상의 문제로 경기장 내 어떤 구역에서도 짐카나 경기가 불가능함을 공식화한 바, 현재 짐카나 종목에 대해서는 참가접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MKRC는 자사의 Team MK가 일본에서 개최되는 D1 Grand Pri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총 7라운드에 걸쳐 개최되는 D1GP 시리즈에는 팀 소속 선수 2명이 참가하게 되어, 올 시즌 DDGT에서의 드리프트 레이스에 새로운 자극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제공 MK Racing Company)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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