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반]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주차문제는 여전히 아쉬워
- 등록일 : 2011.10.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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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900

[미스디카뉴스 2011-10-18]
16일 성황리에 폐막된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전년도에 비해 홍보, 마케팅, 대회경기운영능력 등이 개선돼 관람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작년에 문제가 됐던 주차문제는 오히려 작년보다 못한 최악의 상황을 연출했다.
F1대회 조직위에서 환승주차장 4곳(2만2900대)을 운영하면서 주차권이 없는 사람은 경주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했고, 경기장 내 주차권은
사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한 사람에게만 발급했는데, 이를 관람객들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았던 것.
이 때문에 경기장 1, 2, 3 관람객 주차장은 텅텅 비었고, 환승주차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순환버스를 기다리는 관람객의 긴 행렬은 끝없이 이어졌으며,
일부 관람객은 순환버스 승차를 포기하고 환승주차장까지 도보로 1시간 동안 이동해야 했다.
- 사진 I 글 · 이강오 기자 (rando@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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