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게시판 활성화를 위하여???????????
- 등록일 : 2005.07.1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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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17
저도 서울 오토 살롱을 갔다왔더랬지요,
마지막 날 갔었는데,
레이싱걸 선발대회도 하고 있었고...
일부러 일찍 일어났건만 남친이 늦잠자서 늦게 도착했더랬지요,
저는 레이싱걸 언니들 보러가고,
남친은 외제차랑 튜닝전시해놓은 거 보러가고,
코엑스가서도 전 레이싱걸 언니들한테 툭하면 한 눈 팔고,
남친은 툭하면 부스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질문하고,
확실히 차는 멋있구,
신기한것도 많고,
티비 네개 달린차는 정말 신기했더랬지요,
카멜레온 색의 중형차도 멋있었고,
카오디오 튜닝해놓은 차는 조금만 갔다대도,
진동이 장난아니구
생소한 문화를 접했는지라 정말 신기했다죠,
나는 머가 먼지 잘 몰라서 남친한테 이건 뭐야? 저건 뭐야?
물으면서 되게 들떴었고,
레이싱걸 언니들두 어쩌다 굉장히 가까이서 보면서 확 반해버리고,
아...
진짜 잊을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얼마 못 찍고,
차들 구경만 하고 나가자는 남친에 이끌려,
레이싱걸 언니들도 보구 싶었던 서진아님,한민지 님,허윤미님...(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보구 싶었는데....암리 찾아도 안 보였어요.ㅠ
여튼 아쉬우면서도 즐거운 하루였다지요...
벌써 3일이나 지났지만...
코엑스...2005서울 오토 살롱..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 날 갔었는데,
레이싱걸 선발대회도 하고 있었고...
일부러 일찍 일어났건만 남친이 늦잠자서 늦게 도착했더랬지요,
저는 레이싱걸 언니들 보러가고,
남친은 외제차랑 튜닝전시해놓은 거 보러가고,
코엑스가서도 전 레이싱걸 언니들한테 툭하면 한 눈 팔고,
남친은 툭하면 부스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것저것 질문하고,
확실히 차는 멋있구,
신기한것도 많고,
티비 네개 달린차는 정말 신기했더랬지요,
카멜레온 색의 중형차도 멋있었고,
카오디오 튜닝해놓은 차는 조금만 갔다대도,
진동이 장난아니구
생소한 문화를 접했는지라 정말 신기했다죠,
나는 머가 먼지 잘 몰라서 남친한테 이건 뭐야? 저건 뭐야?
물으면서 되게 들떴었고,
레이싱걸 언니들두 어쩌다 굉장히 가까이서 보면서 확 반해버리고,
아...
진짜 잊을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얼마 못 찍고,
차들 구경만 하고 나가자는 남친에 이끌려,
레이싱걸 언니들도 보구 싶었던 서진아님,한민지 님,허윤미님...(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보구 싶었는데....암리 찾아도 안 보였어요.ㅠ
여튼 아쉬우면서도 즐거운 하루였다지요...
벌써 3일이나 지났지만...
코엑스...2005서울 오토 살롱..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얼음공주
레인즈
제이



뺀질공장공장장
Nittany
색다른 고통이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