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Sharky의 어이없는 상황들
- 등록일 : 2005.09.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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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57
축구할 때 어이없는 상황
1.공이 떠서 가슴으로 트래핑 하려는데 식도 부위가 있는 목을 맞을 때-그래도 꿋꿋하게 그냥 그대로 한다.
2.헤딩슛 하려는데 보통 이마 맞고 들어가지만 나같은 경우 얼굴 맞고 들어간다. 그 것도 두번씩이나...
3.공이 머리위로 넘어갈 줄 알고 내 얼굴 맞을 때-잠시동안은 그 분이 오다 가심(?)
4.헤딩으로 걷어내려는데 공중에 뜬 상태에서 다리에 쥐가 나 떨어질 때
농구할 때 어이없는 상황
1.항상 골을 넣거나 빗맞아서 튕겨 나올 때 꼭 내 머리 맞는다. 부산에서 그랬으나 서울와서는 안 그런다.
2.애들이 농구를 어이없이 할 때...특히, 서울에서...부산은 안 그래요.
1.공이 떠서 가슴으로 트래핑 하려는데 식도 부위가 있는 목을 맞을 때-그래도 꿋꿋하게 그냥 그대로 한다.
2.헤딩슛 하려는데 보통 이마 맞고 들어가지만 나같은 경우 얼굴 맞고 들어간다. 그 것도 두번씩이나...
3.공이 머리위로 넘어갈 줄 알고 내 얼굴 맞을 때-잠시동안은 그 분이 오다 가심(?)
4.헤딩으로 걷어내려는데 공중에 뜬 상태에서 다리에 쥐가 나 떨어질 때
농구할 때 어이없는 상황
1.항상 골을 넣거나 빗맞아서 튕겨 나올 때 꼭 내 머리 맞는다. 부산에서 그랬으나 서울와서는 안 그런다.
2.애들이 농구를 어이없이 할 때...특히, 서울에서...부산은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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