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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지 이제 2주째네요.^^

주 5일 학교를 가느라 평일에는 인터넷할 시간이 남지를 않는데,

내일이 토요일이다 보니,오늘은 좀 편하게 웹서핑을 할려구용,

미스디카는 평일때는 들릴 여유가 없었던것 같은데,

무지무지 올만에 오는것같아요.

어제나 그저께 까지만 해도 더웠는데,

오늘은 비가 올려는지 쌀쌀하기도 하고,

막 추워질려는것이 어느새 가을이 다가온것 같네요.,

근데,왠 배경음으로 고2 동생과 과외선생님과 울 엄마의 동생의 대학 문제때문에,

주위가 시끄럽고 산만해지네요,

하여간에 동생이라는 자슥이 엄마한테 너무 버릇이 없어서,

울 엄마가 안쓰럽게 느껴진다는...

하여간에 대학생인 나까지 답답해진다는...

울 엄마가 저러니깐 나도 지방대밖에 못 간것 같다는...

하여간에 기성세대가 문제예요!!!

아,ㅡ진짜,갑자기 열받네,

세상엔 왜 그렇게 갈등이 많은건지,

좀 조용히 살 수 없나요.ㅠㅠ

주위가 산만해서 그런지 글까지 엉망진창이네요.

좀 제대로 써보고 싶었는데,

전 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대학교 와서 연애하고 놀고 막 나가다 보니깐,

대충 사게 되는것 같아요...ㅠㅠ

글솜씨는 너무너무 미숙하기만 하고...

작게나마 내 생각을 이렇게 글로 표현하는 정도로 만족하고 산답니다.

이렇게 미스디카에 다른 분들에게 말하는 식으로 글을 쓰는것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제 글을 읽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면,기분이 좋아요,

물론 리플까지 달아주면은 더 더 고맙다는 말 하고싶네요.

하여간에 모두들 바쁘지만 보람찬 하루 보내시길 빌어요,

전 평화주의자랍니다.

아직도 큰소리를 치고 있는 버릇없는 내 남동생...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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