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의 숙명>
사람들은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나면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을 찾는데 관심을 집중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평가위원회에 제출하면 이런 사실이 금방 입증된다.
그렇게 해서 무언가를 발견하면 그들은 그 10%의 단점을 위해 나머지 90%의 장점을 무시해 버린다.
새로운 아이디어의 잠재 가능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가능성을 내다볼 수 있는 상상력을 가진 사람이 1천명 가운데 1명도 안되기 때문이다.
- 찰스 케터링  
  
아이디어는 기저귀를 차는 어린아이 같이 때문에 미숙한 아이디어가 완전히 자라날 때까지 외상으로부터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이 같은 안전핀에 PIN 공식이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났을 때
첫째, 아이디어의 긍정적 측면을 살핀다. (P= Positive aspects of the ideas),
둘째, 그 아이디어가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측면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I = Interesting or intriguing aspects of the ideas),
맨 마지막으로 아이디어의 부정적인 측면이 있는지 살펴본다는 것입니다.  \(N= Negative aspects of the idea)
(칼 알브레히트)  


<아이디어의 싹을 자를 것인가? 키울 것인가? >
새로운 아이디어는 연약해서 비웃음이나 하품을 받으면 쉽게 죽어버린다.
놀림을 받으면 칼로 찔린 것처럼 아프고,  찡그린 얼굴을 보면 너무 걱정이 돼서 죽어 버린다.
- 찰스 브라이어 (미국 작가)

"640KB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용량이다" (빌 게이츠, 1981년),
"인간이 발명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발명되어 이제 더 이상 없다" (1889년, 미국 특허청장 챨스 듀엘)
"개인들이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케네스 올센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회장, 1977년)

아이디어의 싹을 자른 역사적 말들입니다.
너무 쉽게 아이디어의 가치를 판단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면서 아이디어를 키워나가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
내게는 엉뚱한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나름의 방법이 있다.
거리의 장사꾼에게 얘기를 했을 때, "아하 좋은 방법이군요"라는 답이 나오면 나는 흥미를 잃는다.
"그렇게 하면 안돼요. 아무도 그런 식으로는 하지 않지요." 이런 대답이 나오면 나는 신바람이 난다.
- 마크 후버(월트디즈니 직원), ’파란 코끼리를 꿈꿔라‘에서

남들과 같은 생각이면 성공도 실패도 그저 그런 수준에 머무릅니다.
남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전혀 다른 방법론을 개발해야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역사상 위대한 성공 중엔 당시에는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은 것들이 많습니다.
남들과 다른 데서 신바람을 찾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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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와 관련된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언제라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실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분들께도 물론 혜택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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