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106 정연일이 20일 오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진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슈퍼6000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정연일은 전날 벌어진 예선 1위로 이날 결선 폴포지션에서 출발하여 단 한 번도 자리를 빼앗기지 않으며 7전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가 3위는 같은 팀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차지했다. 


17번째로 출발한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 BX 레이싱)는 13명의 드라이버를 제치고 4위를 차지하는 추월쇼를 선보였다. 
  
GT 클래스에서는 쉐보레 레이싱 안재모가 같은 팀 이재우를 제치고 13바퀴(72.995km)를 33분39초967로 돌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우가 33분46초539로 2위를 이레인팀의 이동호(33분52초104)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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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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