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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11-10-13] F1 드라이버들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1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속속 한국을 찾고 있다. 극한 상황에서 시속 350km를 달릴 수 있어 '철인'으로 불리는 F1 드라이버들은 12일, 13일 양 일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및 무안국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랑프리에는 12개팀 24명의 F1 드라이버들이 모두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올해 종합우승을 확정지으며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레드불의 세바스찬 페텔과 메르세데스의 미하엘 슈마허는 11일 전용기를 타고 입국했으며, 마크 웨버,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 맥라렌의 젠슨 버튼 그리고 F1 역대 최다 출장기록 보유자인 루벤스 바리첼로 등도 전용기를 타고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1의 별들'로 불리는 드라이버의 입국으로 2011 코리아 그랑프리의 열기는 절정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기사제공=F1대회조직위원회) - 정재훈 기자 (jay@missdica.com) New Style in Racing News 미스디카 뉴스 www.missdica.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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