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오프로드 레이싱 경기인 ‘2017 KIC오프로드그랑프리’ 3전이 지난 6일 37도의 폭염 속에 전남 영암 ‘KIC 오프로드 서킷’에서 열렸다. 
 
폭염 속에 펼쳐진 대회 최고 클래스 ‘슈퍼2000’ 클래스에서 임환용(데이토나)선수가 흙먼지를 뚫고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강정필(템페스트)이 3위는 윤영주(us.champ)가 차지했다. 투어링A 클래스는 배병훈이 1위를 장현동과 장구환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전복 사고 등 아찔한 경기가 펼쳐진 루키 클래스에서는 신예 여성 드라이버인 강성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이정근이 3위는 김성표가 차지했다. 이날 경주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슈퍼UTV, 슈퍼엔듀로 이벤트 주행과 최근 태국 등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 '토이카트'를 출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엑시아 게임즈’(AXIASOFT)가 후원사로 참가해 레이싱모델 포토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는 전남개발공사, 글로벌 모바일게임 리더 엑시아 게임즈(AXIASOFT),  자동차매트 전문 제조회사 ‘위엔씨’, 자동차용품쇼핑몰 ‘오카’, 방콕스토리 광교점이 후원했다. 
 
이강오 기자 lgo2337@joongang.co.kr


LKO_7152.jpg LKO_7071.jpg LKO_6993.jpg LKO_6885.jpg LKO_6821.jpg LKO_6792.jpg LKO_6760.jpg LKO_6704.jpg LKO_6660.jpgLKO_6457.jpg LKO_6450.jpg LKO_6338.jpg LKO_6331.jpg LKO_6224.jpg LKO_6199.jpg

총 1157건
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084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