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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민(폴포지션)이 경차 비기너 클래스에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7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 2017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3라운드 경차 비기너 클래스에서 남성민이 22분50초704의 기록으로 3전 우승을 신고했다. 2위는 조용근(혜주파)이 홍성우(주혼랩)가 3위를 차지했다. 경차 포디움 클래스에서는 김대욱(혜주파)이 22분24초499의 기록으로 우승을 박희주(혜주파)가 22분25초115로 2위를 추성덕(JPEX)이 22분34초285로 3위를 차지했다.
 
UNDER-400 바이크 클래스에서는 김인욱(투휠)이 16분03초54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허태준, 배진철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축제인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는 ‘드리프트’, ‘경차 레이스’, ‘모터사이클 레이스’, 주어진 목표 시간에 가정 근접한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타켓 트라이얼’, 미니 스톡카 레이스 ‘코지’ 클래스로 200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다.
 
시즌 최종전인 2017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 4전은 오는 10월 15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열린다.

이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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