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분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 등록일 : 2007.04.25 11:24
-
조회 : 2107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모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글 쓴 사람은 나름 고수 소리를 듣는 사람으로 허튼 소리를 할 사람은 아닙니다.
4/20(금)
모횐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간만에 룸나이트 출격하려했으나..
멤버가 늦게도착해서 방을 못잡는바람에 줄리로 급이동~
줄리에서도 겨우 작은방하나잡고 달려봅니다..
갱생은 삶의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 열심히 일하다가 늦게 입성합니다.
어허...이게 왠일이고....수질은 둘째치고 금욜피크시간인데 수량이 매우 부족합니다.
한바퀴 쓱훌터보니 영 탐탁치가 않습니다...게다가 작은방에 멤버는 많고... 잠시 사색에 빠집니다...
마침 지난주에 리베라에서 만날 23세섹시걸 지금리베라에 있다고 연락옵니다..
섹시걸한테 한시간후에 줄리로 넘어오라고 해 놓고 한시간만 줄리에서 놀다가 섹시걸오면 데리고 퇴청하려고 맘을 굳힙니다~
그런데 잠시후 술취한 처자 한명 부킹옵니다.... 아까 우리방부킹와던 처자의 일행으로 추정됩니다.
아까 부킹왔던처자 이번 킨덱스모터쇼에서 잘나간 레이싱모델이라며 살짝 건방을 떨고갔더랬져~
근데 지금부킹온처자는 술이 많이 취했습니다. 키175 24세 일단 술취해서 얼굴은 일그러져있지만 기본와꾸는 매우 좋습니다. 다좋은데 술이 너무취했네여...
우리방멤버들 룸떡이나 바로데리고 나가길 권유하지만 처자가 너무 술이취한것같아 갱생 그녀를 거부하고 일단 우리방에 킵합니다. 술좀깨면 제가 데려나갈수도있고 아님 우리방 멤버에게 토스할요량이져~
그녀 제게 기대더니 혀꼬인 발음으로 제게..졸리다 우리나가자고합니다..
갱생 술좀 깨고 나가자고 말하고 잠시 사색합니다-,,-
레베라에서 오기로한 섹시녀 오늘 꼭 오픈하고 싶은데... 차를 안가져와서 그냥 엘루이로 올라가는게 편한데...돈은좀아깝구...
와꾸는 섹시걸보다 레이싱걸이 더 좋은것같구...흠.....
이때 리얼이가 조용히 한마디~
리얼: 형 그냥 엘루이로 바로올라가세여
갱생: 돈아까워서 생각중이야~
리얼: 형이 방잡으면 이따 우리도 쓰면되져~
흠....그렇게 생각하니 안아깝군~^^ 갱생 피터팬불러서 방잡아달라고하고 엘루이로 올라갑니다.
갱생: 가자~ 너 비틀거리면 오빠한테 혼단다~
그녀: 안비틀거려~
그러나 엘루이에 방이 없습니다.....
젠장~ 일단 올라왔으니....그녀데리고 택시승차합니다.
저렴한 모텔찾아 궈궈~
저렴해보이는 엠티 입성~
그녀 머가 그리신난는지 연신 생글생글~^^
다행히 아까보다 술은 좀깬것같지만 아직도 술취한기색 영력~
술취한그녀 자기가 작년 부산모터쇼에서부터 유명해져서 이번 킨덱스에서도 인정받았다...
팬클럽이 어쩌구저쩌구..인터넷검색해바라..혀꼬인발음으로 주저리떠들어댑니다..
갱생 머라고 떠들건 옷벗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일단 홀딱 벗겨보니 늘씬함은 예술이었으나 가슴이작고 힙도 기대만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다리가 워낙길고 털이 많은편이어서 나름 흥분~
자세도 몇번 바꿔가면선 땀좀 흘렸습니다--;;
붕가마치고 샤워한번하고 제핸편 확인해보니 섹시걸 부재중전화랑 문자루 난리더군요...
아쉽지만 할수없죠--;;
또 우리방멤버한테온 문자보니 레이싱친구들이 찾고 난리났다고 문자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갱생: 니친구들이 찾고 난리란다~ 다시가자~
그녀: 안가~ 잘래~
하면서 지핸펀 다시 꺼버립니다.
가방도 외투도 안입고나온 그녀 버리고 그냥 갈수없으므로 일단 대기...
갱생도 슬며시 잠이 듭니다.
직업의식이 투철한그녀 아침 7시~ 출근해야한다고 벌떡일어납니다.
무슨 IT쇼 가야된다고 허겁지겁 움직이는그녀~
그녀 삼성동에 떨궈주고 갱생은 집으로~
자고 일어나니 그녀에게 문자와있더군요
"나 오늘 입구OO부스에서 메인포즈모델이니까 이따 시간나면 놀러와~
그리구 어제 덕분에 재밌었구 고마웠어~"
머가 고마웠다는거지?? 머 하여튼 저로서는 매우 흐믓하더군요...
즐겁구 쉽게 붕가하고 고맙다는소리까지 들으니^^
머암튼 문자는 쓉었습니다.
글 쓴 사람은 나름 고수 소리를 듣는 사람으로 허튼 소리를 할 사람은 아닙니다.
4/20(금)
모횐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간만에 룸나이트 출격하려했으나..
멤버가 늦게도착해서 방을 못잡는바람에 줄리로 급이동~
줄리에서도 겨우 작은방하나잡고 달려봅니다..
갱생은 삶의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 열심히 일하다가 늦게 입성합니다.
어허...이게 왠일이고....수질은 둘째치고 금욜피크시간인데 수량이 매우 부족합니다.
한바퀴 쓱훌터보니 영 탐탁치가 않습니다...게다가 작은방에 멤버는 많고... 잠시 사색에 빠집니다...
마침 지난주에 리베라에서 만날 23세섹시걸 지금리베라에 있다고 연락옵니다..
섹시걸한테 한시간후에 줄리로 넘어오라고 해 놓고 한시간만 줄리에서 놀다가 섹시걸오면 데리고 퇴청하려고 맘을 굳힙니다~
그런데 잠시후 술취한 처자 한명 부킹옵니다.... 아까 우리방부킹와던 처자의 일행으로 추정됩니다.
아까 부킹왔던처자 이번 킨덱스모터쇼에서 잘나간 레이싱모델이라며 살짝 건방을 떨고갔더랬져~
근데 지금부킹온처자는 술이 많이 취했습니다. 키175 24세 일단 술취해서 얼굴은 일그러져있지만 기본와꾸는 매우 좋습니다. 다좋은데 술이 너무취했네여...
우리방멤버들 룸떡이나 바로데리고 나가길 권유하지만 처자가 너무 술이취한것같아 갱생 그녀를 거부하고 일단 우리방에 킵합니다. 술좀깨면 제가 데려나갈수도있고 아님 우리방 멤버에게 토스할요량이져~
그녀 제게 기대더니 혀꼬인 발음으로 제게..졸리다 우리나가자고합니다..
갱생 술좀 깨고 나가자고 말하고 잠시 사색합니다-,,-
레베라에서 오기로한 섹시녀 오늘 꼭 오픈하고 싶은데... 차를 안가져와서 그냥 엘루이로 올라가는게 편한데...돈은좀아깝구...
와꾸는 섹시걸보다 레이싱걸이 더 좋은것같구...흠.....
이때 리얼이가 조용히 한마디~
리얼: 형 그냥 엘루이로 바로올라가세여
갱생: 돈아까워서 생각중이야~
리얼: 형이 방잡으면 이따 우리도 쓰면되져~
흠....그렇게 생각하니 안아깝군~^^ 갱생 피터팬불러서 방잡아달라고하고 엘루이로 올라갑니다.
갱생: 가자~ 너 비틀거리면 오빠한테 혼단다~
그녀: 안비틀거려~
그러나 엘루이에 방이 없습니다.....
젠장~ 일단 올라왔으니....그녀데리고 택시승차합니다.
저렴한 모텔찾아 궈궈~
저렴해보이는 엠티 입성~
그녀 머가 그리신난는지 연신 생글생글~^^
다행히 아까보다 술은 좀깬것같지만 아직도 술취한기색 영력~
술취한그녀 자기가 작년 부산모터쇼에서부터 유명해져서 이번 킨덱스에서도 인정받았다...
팬클럽이 어쩌구저쩌구..인터넷검색해바라..혀꼬인발음으로 주저리떠들어댑니다..
갱생 머라고 떠들건 옷벗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일단 홀딱 벗겨보니 늘씬함은 예술이었으나 가슴이작고 힙도 기대만큼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다리가 워낙길고 털이 많은편이어서 나름 흥분~
자세도 몇번 바꿔가면선 땀좀 흘렸습니다--;;
붕가마치고 샤워한번하고 제핸편 확인해보니 섹시걸 부재중전화랑 문자루 난리더군요...
아쉽지만 할수없죠--;;
또 우리방멤버한테온 문자보니 레이싱친구들이 찾고 난리났다고 문자와있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갱생: 니친구들이 찾고 난리란다~ 다시가자~
그녀: 안가~ 잘래~
하면서 지핸펀 다시 꺼버립니다.
가방도 외투도 안입고나온 그녀 버리고 그냥 갈수없으므로 일단 대기...
갱생도 슬며시 잠이 듭니다.
직업의식이 투철한그녀 아침 7시~ 출근해야한다고 벌떡일어납니다.
무슨 IT쇼 가야된다고 허겁지겁 움직이는그녀~
그녀 삼성동에 떨궈주고 갱생은 집으로~
자고 일어나니 그녀에게 문자와있더군요
"나 오늘 입구OO부스에서 메인포즈모델이니까 이따 시간나면 놀러와~
그리구 어제 덕분에 재밌었구 고마웠어~"
머가 고마웠다는거지?? 머 하여튼 저로서는 매우 흐믓하더군요...
즐겁구 쉽게 붕가하고 고맙다는소리까지 들으니^^
머암튼 문자는 쓉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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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star 2007.04.25 11:58
이 글은 글쎄요...... 몇개 단어나 어구는 빼셔도 될듯한데요......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작년 모터쇼에서 뜬 분이라..... 몇분 알기는 하는데........ 좀 그렇긴 하네여.....(클릭) -
전차남 2007.04.25 13:36
누군지 단박에 알겠는데요? 그래도 사생활이 어떻게든 간에 보호는 되어야 하거늘 ... ㅉㅉ 원래 비호감은 아니지만 제 타입이 아니니 충격은 덜 받게 되었습니다.(클릭)누군지 단박에 알겠는데요?
그래도 사생활이 어떻게든 간에 보호는 되어야 하거늘 ... ㅉㅉ
원래 비호감은 아니지만 제 타입이 아니니 충격은 덜 받게 되었습니다. -
쫑민이 2007.04.25 16:08
헛................;(클릭)헛................; -
정재욱
2007.04.25 22:37
설마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믿는건 아니시겠죠?(클릭)설마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믿는건 아니시겠죠? -
타리스만
2007.04.25 23:55
이런 글 꼭 여기에서 확인하셔야 했을까요...; 저희가 안다고 이분말씀드리면 이미지가 어찌되겠습니까만.... 삭제 조치될 발언도 여럿 있네요.(클릭)이런 글 꼭 여기에서 확인하셔야 했을까요...; 저희가 안다고 이분말씀드리면 이미지가 어찌되겠습니까만.... 삭제 조치될 발언도 여럿 있네요. -
치질춘향 2007.04.26 13:56
고수...어떤분야 고수인지... 뭐 허튼소리 할사람으로 보일사람만 하는것도 아니고 저런글 쓴사람도, 저런글 퍼온사람도 한심합니다. 이글읽고 있는 저까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한심한 양반들같으니... 사..(클릭)고수...어떤분야 고수인지... 뭐 허튼소리 할사람으로 보일사람만 하는것도 아니고 저런글 쓴사람도, 저런글 퍼온사람도 한심합니다. 이글읽고 있는 저까지 한심하다는 생각이...^^* 한심한 양반들같으니... 사실이라고 해도 글표현이 완전 초딩용 야설방이네요. -
HAMANN엘군
2007.04.26 16:31
정황상 적라한데요;ㅋㅋㅋㅋㅋ 뭐 아는사람들끼리 커뮤니티에서는 저렇게 쓰지 않나요?^^ 단지 이분은 퍼온거 뿐이니;;; 저렇게 나자빠질 분이면 얼굴이 덜 팔린분이니;;;그닥 궁금하지 않은 부류의 모델;;..(클릭)정황상 적라한데요;ㅋㅋㅋㅋㅋ
뭐 아는사람들끼리 커뮤니티에서는 저렇게 쓰지 않나요?^^
단지 이분은 퍼온거 뿐이니;;;
저렇게 나자빠질 분이면
얼굴이 덜 팔린분이니;;;그닥 궁금하지 않은 부류의 모델;;ㅋㅋ -
얼음공주 2007.05.07 00:25
짐작가는 사람도 없고, 엄청 유치 -_- 고수인지 몬지 소설을 써놨네 그냥.. 자랑하고 싶었나? 익명성에 가려진 늑대들은 뭐 다그렇지요~ (클릭)짐작가는 사람도 없고, 엄청 유치 -_- 고수인지 몬지 소설을 써놨네 그냥.. 자랑하고 싶었나? 익명성에 가려진 늑대들은 뭐 다그렇지요~



















운영자
야.매.찍.사.
몇개 단어나 어구는 빼셔도 될듯한데요......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작년 모터쇼에서 뜬 분이라.....
몇분 알기는 하는데........
좀 그렇긴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