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쇼 뉴스] 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 (1편)
- 등록일 : 2004.07.06 23:55
-
조회 : 8363
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 (1편)
2004. 7. 6
토요타 프리우스는 1997년 최초의 대량 생산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출시된 이후, 그 혁신성으로 명성을
떨쳐왔고, 자동차의 환경 보호 기술 측면에서 새로운 세계적 기준을 세웠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대수
23만대를 달성하면서 선두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형 프리우스는 환경 보호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우수한 연비
(일본 모드 35.5km/l, 미국 모드 25.5km/l)와 초저공해 배기 가스를 자랑한다.
또한, 신형 프리우스는 환경 보존과 동력 성능의 결합을 의미하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컨셉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2)을 장착하여, ‘운전의 즐거움 (Fun to drive)’
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신형 프리우스는 사양의 제어와 기능의 향상 면에서, 또 자동차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하는
스타일링과 패키지 면에서, ‘프리우스(Prius : 라틴어로 ‘앞서가는’)라는 말에 걸 맞는 가장 혁신적인
자동차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제부터 미스디카와 TOYOTA PRIUS Learn & Drive 를 경험해 보자….^^
하이브리드 승용차의 새 시대를 열다.
신라호텔은 지난번 SAAB 9-3 Convertible 런칭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경험하는 행사장소이다. 보통
오전 11시쯤에 열리는 런칭쇼와는 달리 오전 10시부터라 오늘은 아침부터 러시아워에 뒤섞여 정신 없이
도착하였다.

(10:05) 신라호텔 라일락홀 도착.
오종선님과 이혜련님 그리고 토요타 홍보부 관계자께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10:06) 입구에 마련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판넬전시.
(10:07) 입구에 마련된 전시 안내판.
(10:30) 토요타의 야에가시 타케히사 이사.
토요타 자동차의 제4개발센터의 야에가시 이사의 보도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11:00) A조 시승회 시작.
A조와 B조로 나뉘어 2대의 시승차량을 교대로 시승하기로 하였다.
A조의 시승에 앞서 잠깐 프리우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 프리우스의 풍만한 뒷모습.
환경친화 컨셉에 어울리게 깨끗한 느낌의 클리어 램프로 마무리 되었고 뒤쪽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리로 디자인된 트렁크도어의 밑부분이 눈에 띈다.
- 의외로 넓은 트렁크 공간.
뒤쪽에 건전지팩이 내장되어 좁으리라 생각했지만 트렁크 도어를 열고 나니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수납공간이 의외였다. 60:40 분할시트 구조로 더욱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독특한 지붕설계
지붕은 공기가 차 전면에서 후면으로 더 잘 지나가도록 독특하게 설계하여 훌륭한 공기역학적 특징을
갖추게 되었다 (공기 저항 계수 Cd 0.26)
- 뒷 좌석 모습.
개선된 5도어 스타일은 실내의 폭과 넓이를 넓혀서 실내공간을 넓고 편안하게 만들고 뒷좌석
힙 포인트를 950mm 떨어지게 만들어서 뒷좌석에 편안함을 더했다.
-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 도어핸들.
- 휠과 타이어.
185/65/15 사이즈의 휠과 타이어로 구성되어있다.
- 사이드 미러.
사이드 미러 앞쪽으로 시야 확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다.
- 헤드라이트.
일본의 요즘 디자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단 구조의 큼지막한 헤드라이트.
- 엔진룸.
기존 시스템에 비해 1.5배 높아진 모터의 출력이 1.5 리터 엔진과 함께 구동되어 시스템의 출력과 토크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런 기술 발전들이 모여 기존 모델에 비해서 동력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신형 프리우스는 2.0 리터
급 기존 모델과 같거나 더 우수한 가속 성능을 갖게 되었고, 기어 변속 시 충격을 완화시킴으로써
하이브리드 자동차만의 변속 충격이 없는 가속을 실현하고 있다.




- A조 시승 출발.
A조의 시승이 시작되었다.
스마트 버튼으로 시동이 걸리고 출발하는 프리우스에서는 정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저속시에는 전기모터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가솔린 엔진은 정시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 (2편))
2004. 7. 6
토요타 프리우스는 1997년 최초의 대량 생산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출시된 이후, 그 혁신성으로 명성을
떨쳐왔고, 자동차의 환경 보호 기술 측면에서 새로운 세계적 기준을 세웠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대수
23만대를 달성하면서 선두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이번에 소개되는 신형 프리우스는 환경 보호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우수한 연비
(일본 모드 35.5km/l, 미국 모드 25.5km/l)와 초저공해 배기 가스를 자랑한다.
또한, 신형 프리우스는 환경 보존과 동력 성능의 결합을 의미하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컨셉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2)을 장착하여, ‘운전의 즐거움 (Fun to drive)’
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신형 프리우스는 사양의 제어와 기능의 향상 면에서, 또 자동차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하는
스타일링과 패키지 면에서, ‘프리우스(Prius : 라틴어로 ‘앞서가는’)라는 말에 걸 맞는 가장 혁신적인
자동차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제부터 미스디카와 TOYOTA PRIUS Learn & Drive 를 경험해 보자….^^
하이브리드 승용차의 새 시대를 열다.
신라호텔은 지난번 SAAB 9-3 Convertible 런칭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경험하는 행사장소이다. 보통
오전 11시쯤에 열리는 런칭쇼와는 달리 오전 10시부터라 오늘은 아침부터 러시아워에 뒤섞여 정신 없이
도착하였다.

(10:05) 신라호텔 라일락홀 도착.
오종선님과 이혜련님 그리고 토요타 홍보부 관계자께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10:06) 입구에 마련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판넬전시.
(10:07) 입구에 마련된 전시 안내판.
(10:30) 토요타의 야에가시 타케히사 이사.
토요타 자동차의 제4개발센터의 야에가시 이사의 보도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11:00) A조 시승회 시작.
A조와 B조로 나뉘어 2대의 시승차량을 교대로 시승하기로 하였다.
A조의 시승에 앞서 잠깐 프리우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 프리우스의 풍만한 뒷모습.
환경친화 컨셉에 어울리게 깨끗한 느낌의 클리어 램프로 마무리 되었고 뒤쪽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리로 디자인된 트렁크도어의 밑부분이 눈에 띈다.
- 의외로 넓은 트렁크 공간.
뒤쪽에 건전지팩이 내장되어 좁으리라 생각했지만 트렁크 도어를 열고 나니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수납공간이 의외였다. 60:40 분할시트 구조로 더욱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독특한 지붕설계
지붕은 공기가 차 전면에서 후면으로 더 잘 지나가도록 독특하게 설계하여 훌륭한 공기역학적 특징을
갖추게 되었다 (공기 저항 계수 Cd 0.26)
- 뒷 좌석 모습.
개선된 5도어 스타일은 실내의 폭과 넓이를 넓혀서 실내공간을 넓고 편안하게 만들고 뒷좌석
힙 포인트를 950mm 떨어지게 만들어서 뒷좌석에 편안함을 더했다.
-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 도어핸들.
- 휠과 타이어.
185/65/15 사이즈의 휠과 타이어로 구성되어있다.
- 사이드 미러.
사이드 미러 앞쪽으로 시야 확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었다.
- 헤드라이트.
일본의 요즘 디자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단 구조의 큼지막한 헤드라이트.
- 엔진룸.
기존 시스템에 비해 1.5배 높아진 모터의 출력이 1.5 리터 엔진과 함께 구동되어 시스템의 출력과 토크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런 기술 발전들이 모여 기존 모델에 비해서 동력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신형 프리우스는 2.0 리터
급 기존 모델과 같거나 더 우수한 가속 성능을 갖게 되었고, 기어 변속 시 충격을 완화시킴으로써
하이브리드 자동차만의 변속 충격이 없는 가속을 실현하고 있다.




- A조 시승 출발.
A조의 시승이 시작되었다.
스마트 버튼으로 시동이 걸리고 출발하는 프리우스에서는 정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저속시에는 전기모터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가솔린 엔진은 정시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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