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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M7 의 등장이다.
앞쪽과 뒤쪽에서 2대의 SM7 이 등장할 예정이란다.
우선 뒤쪽으로 시선이 모아진다. 두둥~~


아이~ 눈부셔...이런 당췌 차가 안보인다. 그냥 셔터를 눌렀다. 아무케나 찍혀만 다오.


이번엔 앞쪽에서 나올 차례다. 나 이런... 오늘은 사진찍기 너무 힘들다.
차가 이쪽 저쪽에서 나오고 정면 포토세션을 잡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대 주변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드디어 좀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백라이트가 비추며 문이 열릴때 차가 제일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


제대로 찍혔다. 자욱한 연기속에 백라이트 받으며 나오는 바로 이 자태...
어떤 차인들 멋지지 않으리요.


근데 앞모습은 렉스턴과 패밀리룩이다...렉스턴을 소유했던 필자로서는 안좋은 기억이다. 하필...




두대의 SM7 이 만났다. 안녕?


뒷모습은 닛산 티에나와 별반 다르지 않다. 사실 범퍼만 조금 늘렸을 뿐 아닌가...
좋게 말하자면 BMW 6, 7 시리즈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듯... 트렁크에서 이어지는 라인도 비슷하다.
서운하게 말하자면 아반떼 XD의 뒷 모습도 생각난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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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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