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6 KGTC 제2전] 킥스의 新병기 최종석-이광태 우승 - 2006 코리아 GT 챔피언십 제2전 (종합)
- 등록일 : 2006.05.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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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466
킥스레이싱팀의 신예 최종석-이광태 통합전 우승 - 2006 코리아 GT 챔피언십 제2전
[미스디카 뉴스 2006-05-22]
킥스 레이싱팀의 新병기 최종석-이광태 선수가 GT 레이스 첫 출전에 통합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6년 5월 2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KGTC 제2전에서, 킥스 레이싱팀의 주전 선수인 GT-1 클래스의 황진우-최해민이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는 사이, 팀의 2진 선수라고 할 수 있는 GT-2 클래스의 최종석-이광태 선수가 통합전 우승을 차지해 버린 것.

<사진> GT 통합전 우승을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이광태-최종석 선수.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킥스 레이싱팀 황진우-최해민 선수. 왠지 우승에 대한 부담감이 큰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킥스 레이싱팀 이광태-최종석 선수. 천진난만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열린 이 날 GT 레이스는 지난 제1전 때와 마찬 가지로 용인 스피드웨이를 70 바퀴 도는 준내구레이스로
치러졌으며, GT-1 클래스의 참가 차량 3대 모두 엔진 과열, 기어 결함 등으로 완주하지 못하는 사이, 통합전 우승의
영광은 GT-2 클래스에게 돌아갔다.
이 날 경기는 성우인디고 팀이 올해 KGTC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작년에 이어 또 한번 킥스 레이싱팀과의 불꽃튀는 대결이 예상되었었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이재우-조항우 선수. 작년 10월 이후 7개월만의 출전이다.
GT 레이스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조를 이루어 70랩 중 29랩~41랩 사이에 피트인 하여 선수를 교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GT-1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렉서스 IS200은 황진우 선수부터, 예선 2위를 차지한
성우 인디고팀 (이재우-조항우 조)의 현대 투스카니는 이재우 선수부터 운전대를 잡았다.

<사진> 예선 1위를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머신.

<사진> 예선 2위를 차지한 성우 인디고팀의 머신.
노련한 이재우 선수는 초반에 황진우 선수를 추월, 선두를 잡았으며, 이후 다시 황진우 선수가 이재우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를 빼앗는 등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벌였다. 직선 코스에서 굉음을 내며 최고 속도를 달려 1코너를 돌 때는 마치 두
선수가 바짝 붙어 싸움을 하는 것 같은 무시무시한 장면을 연출했으며, 초반의 레이스에서는 아무도 이 두 선수의
스피드를 따라갈 엄두를 내지 못해 마치 이 두 선수만의 시합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초반에 선두를 차지한 이재우 선수를 황진우 선수가 추격하고 있다.

<사진> 선두를 탈환한 황진우 선수를 이재우 선수가 추격하고 있다.

<사진> 다시 선두를 빼앗은 이재우 선수를 황진우 선수가 거칠게 몰아 붙이고 있다.

<사진> 푸싱으로 10초 페널티를 받고 있는 황진우 선수.
이러한 불꽃 튀는 승부는 두 차량 모두 후반에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함으로써 싱겁게 끝나버렸다. 타이어 및 선수
교체를 위해 먼저 피트인을 한 성우 인디고 머신은 타이어 교체 후에도 과열된 엔진을 식히느라 5분 가량 출발을 지체
하였으며, 후반 드라이버로 나선 조항우 선수는 결국 완주하지 못하고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고 말았다.

<사진> 피트인하여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사진> 재출발 하지 못하고 과열된 엔진을 식히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41랩째 피트인한 황진우-최해민 조의 머신도 타이어 및 선수 교체 후 최해민 선수가 10초 정도 출발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엔진 트러블의 조짐을 보이더니 결국 완주하지 못하고 리타이어 하고 말았다.

<사진> 41랩째 황진우-최해민 조의 머신과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머신이 동시에 피트인 하고 있다.

<사진>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머신이 타이어 및 드라이버 교체를 마치고 먼저 재출발 하고 있다.

<사진> 10초 정도 출발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최해민 선수.
지난 제1전 때도 GT-1 클래스에 출전한 차량들이 1대만 빼고 모두 머신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였으며, 유일한 완주 차량인
로케트파워팀의 로터스 엘리제도 피트인 후 재출발 할 때 시동이 걸리지 않아 팀원들이 차를 밀면서 시동을 걸어 실격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용인 스피드웨이 70랩, 1시간 30분 정도의 주행을 하는 준내구레이스를 견뎌내지 못하고 모든 GT-1 차량이 리타이어 하는
상황에 대해, 관객들은 이것이 예산 부족과 기술 부족으로 인한 우리 나라 레이싱 수준의 현주소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초반부터 GT-1 머신 못지 않게 빠른 속도로 역주하던 킥스 레이싱팀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IS200은 적수가 모두
없어진 사이 2위 선수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여유 있게 1위로 골인, 통합 전 우승과 GT-2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GT 통합전 우승을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역주 모습.
한편 연예인 레이싱 팀인 R-Stars팀이 출전하여 관중들의 큰 관심을 모은 투어링-A 클래스에서는 D1 레이싱팀의
김범훈-박재범 조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R-Stars팀의 이세창-안재모 조는 2위를 차지. 일본 팬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출전한 R-Stars팀의 오일기-류시원 조는 8위를 차지하여 6위까지 시상하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투어링-A 클래스에서 1위로 골인한 KT dom의 김영관-유주현 선수의 역주 모습.
통합 전에 앞서 열린 투어링-B 클래스에서는 Slider Z 팀의 김동길 선수가 KT dom 소속으로 출전한 아마추어 최강자
서호성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Slider Z팀 김동길 선수의 역주. 겉모습은 허술해 보여도 투어링-B 클래스 우승.

<사진> KT dom 소속으로 출전하여 투어링-B 클래스 2위를 차지한 서호성 선수의 역주 모습.
포뮬러 전에서는 MPC 레이싱팀의 김준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포뮬러 우승을 차지한 MPC 레이싱팀 김준태 선수의 역주 모습.
한편 이 날 이벤트 존에서는 록밴드의 공연, 태권도 시범, 레이싱걸 팬 미팅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레이싱걸 팬 미팅
행사는 미스디카닷컴과 각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자들이 주도하여 진행하였으며 레이싱걸 소개 및 인터뷰에 이어
레이싱걸 팬 카페 운영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레이싱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벤트 존 내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레이싱걸 팬 미팅 행사.
대회 주관사인 (주)KGTCR은 대회 프로그램 책자의 한 페이지를 할애하여 미스디카닷컴에서 제공한 레이싱걸 사진을
게재하여 이벤트 존의 관객들을 배려하였으며, 레이싱걸 팬미팅 행사가 레이싱 문화의 일환으로 레이싱 대회의 공식
행사의 하나로서 자리잡았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날 용인 스피드웨이의 이벤트 존은 입장 유료화로 인하여 이전 대회에 비해 한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료 입장객들은 사람이 북적대지 않아 좋아했으나 제품 홍보를 위해 이벤트 존에 부스를 설치한 업체의 관계자들은
유료화 때문에 관객이 적어진 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였다. 이에 대해 (주)KGTCR은 이번 유료입장객 수는 목표했던
1,000명을 넘어섰으며 앞으로 보다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유료 입장객 수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비교적 한적한 스피드웨이 이벤트 존. 가족 소풍을 나온 한 가족의 모습.
이 날의 시상식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는 처음으로 이벤트 존의 메인 무대에서 거행되었다.
시상식 시간에는 입장 통제를 해제하여 자연관람석의 관중들도 시상대로 입장, 성황리에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사진> 이벤트 존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시상식.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장면.
KT dom의 김영관-유주현 선수는 는 투어링-A 클래스 1위로 골인하여 가시상식에서 우승컵을 안았으나 드라이버 교체 시 규정을 어긴 것으로 밝혀져 나중에 실격 처리되었다.

<사진> 레이싱걸이 함께 올라온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장면. 많은 사람들이 늘어서도 공간이 남았다.

<사진> GT-2 클래스 시상식 장면. 레이싱걸들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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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디카 뉴스 2006-05-22]
킥스 레이싱팀의 新병기 최종석-이광태 선수가 GT 레이스 첫 출전에 통합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2006년 5월 2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KGTC 제2전에서, 킥스 레이싱팀의 주전 선수인 GT-1 클래스의 황진우-최해민이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는 사이, 팀의 2진 선수라고 할 수 있는 GT-2 클래스의 최종석-이광태 선수가 통합전 우승을 차지해 버린 것.

<사진> GT 통합전 우승을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이광태-최종석 선수.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킥스 레이싱팀 황진우-최해민 선수. 왠지 우승에 대한 부담감이 큰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킥스 레이싱팀 이광태-최종석 선수. 천진난만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열린 이 날 GT 레이스는 지난 제1전 때와 마찬 가지로 용인 스피드웨이를 70 바퀴 도는 준내구레이스로
치러졌으며, GT-1 클래스의 참가 차량 3대 모두 엔진 과열, 기어 결함 등으로 완주하지 못하는 사이, 통합전 우승의
영광은 GT-2 클래스에게 돌아갔다.
이 날 경기는 성우인디고 팀이 올해 KGTC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작년에 이어 또 한번 킥스 레이싱팀과의 불꽃튀는 대결이 예상되었었다.

<사진> 피트워크 시간에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이재우-조항우 선수. 작년 10월 이후 7개월만의 출전이다.
GT 레이스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조를 이루어 70랩 중 29랩~41랩 사이에 피트인 하여 선수를 교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GT-1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렉서스 IS200은 황진우 선수부터, 예선 2위를 차지한
성우 인디고팀 (이재우-조항우 조)의 현대 투스카니는 이재우 선수부터 운전대를 잡았다.

<사진> 예선 1위를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의 머신.

<사진> 예선 2위를 차지한 성우 인디고팀의 머신.
노련한 이재우 선수는 초반에 황진우 선수를 추월, 선두를 잡았으며, 이후 다시 황진우 선수가 이재우 선수를 추월하여
선두를 빼앗는 등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벌였다. 직선 코스에서 굉음을 내며 최고 속도를 달려 1코너를 돌 때는 마치 두
선수가 바짝 붙어 싸움을 하는 것 같은 무시무시한 장면을 연출했으며, 초반의 레이스에서는 아무도 이 두 선수의
스피드를 따라갈 엄두를 내지 못해 마치 이 두 선수만의 시합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초반에 선두를 차지한 이재우 선수를 황진우 선수가 추격하고 있다.

<사진> 선두를 탈환한 황진우 선수를 이재우 선수가 추격하고 있다.

<사진> 다시 선두를 빼앗은 이재우 선수를 황진우 선수가 거칠게 몰아 붙이고 있다.

<사진> 푸싱으로 10초 페널티를 받고 있는 황진우 선수.
이러한 불꽃 튀는 승부는 두 차량 모두 후반에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함으로써 싱겁게 끝나버렸다. 타이어 및 선수
교체를 위해 먼저 피트인을 한 성우 인디고 머신은 타이어 교체 후에도 과열된 엔진을 식히느라 5분 가량 출발을 지체
하였으며, 후반 드라이버로 나선 조항우 선수는 결국 완주하지 못하고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고 말았다.

<사진> 피트인하여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사진> 재출발 하지 못하고 과열된 엔진을 식히고 있는 성우 인디고팀.
41랩째 피트인한 황진우-최해민 조의 머신도 타이어 및 선수 교체 후 최해민 선수가 10초 정도 출발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엔진 트러블의 조짐을 보이더니 결국 완주하지 못하고 리타이어 하고 말았다.

<사진> 41랩째 황진우-최해민 조의 머신과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머신이 동시에 피트인 하고 있다.

<사진>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머신이 타이어 및 드라이버 교체를 마치고 먼저 재출발 하고 있다.

<사진> 10초 정도 출발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최해민 선수.
지난 제1전 때도 GT-1 클래스에 출전한 차량들이 1대만 빼고 모두 머신 트러블로 리타이어 하였으며, 유일한 완주 차량인
로케트파워팀의 로터스 엘리제도 피트인 후 재출발 할 때 시동이 걸리지 않아 팀원들이 차를 밀면서 시동을 걸어 실격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용인 스피드웨이 70랩, 1시간 30분 정도의 주행을 하는 준내구레이스를 견뎌내지 못하고 모든 GT-1 차량이 리타이어 하는
상황에 대해, 관객들은 이것이 예산 부족과 기술 부족으로 인한 우리 나라 레이싱 수준의 현주소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초반부터 GT-1 머신 못지 않게 빠른 속도로 역주하던 킥스 레이싱팀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IS200은 적수가 모두
없어진 사이 2위 선수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여유 있게 1위로 골인, 통합 전 우승과 GT-2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GT 통합전 우승을 차지한 킥스 레이싱팀 최종석-이광태 선수의 역주 모습.
한편 연예인 레이싱 팀인 R-Stars팀이 출전하여 관중들의 큰 관심을 모은 투어링-A 클래스에서는 D1 레이싱팀의
김범훈-박재범 조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R-Stars팀의 이세창-안재모 조는 2위를 차지. 일본 팬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출전한 R-Stars팀의 오일기-류시원 조는 8위를 차지하여 6위까지 시상하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투어링-A 클래스에서 1위로 골인한 KT dom의 김영관-유주현 선수의 역주 모습.
통합 전에 앞서 열린 투어링-B 클래스에서는 Slider Z 팀의 김동길 선수가 KT dom 소속으로 출전한 아마추어 최강자
서호성 선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Slider Z팀 김동길 선수의 역주. 겉모습은 허술해 보여도 투어링-B 클래스 우승.

<사진> KT dom 소속으로 출전하여 투어링-B 클래스 2위를 차지한 서호성 선수의 역주 모습.
포뮬러 전에서는 MPC 레이싱팀의 김준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사진> 포뮬러 우승을 차지한 MPC 레이싱팀 김준태 선수의 역주 모습.
한편 이 날 이벤트 존에서는 록밴드의 공연, 태권도 시범, 레이싱걸 팬 미팅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레이싱걸 팬 미팅
행사는 미스디카닷컴과 각 레이싱걸 팬카페 운영자들이 주도하여 진행하였으며 레이싱걸 소개 및 인터뷰에 이어
레이싱걸 팬 카페 운영자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레이싱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벤트 존 내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레이싱걸 팬 미팅 행사.
대회 주관사인 (주)KGTCR은 대회 프로그램 책자의 한 페이지를 할애하여 미스디카닷컴에서 제공한 레이싱걸 사진을
게재하여 이벤트 존의 관객들을 배려하였으며, 레이싱걸 팬미팅 행사가 레이싱 문화의 일환으로 레이싱 대회의 공식
행사의 하나로서 자리잡았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날 용인 스피드웨이의 이벤트 존은 입장 유료화로 인하여 이전 대회에 비해 한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료 입장객들은 사람이 북적대지 않아 좋아했으나 제품 홍보를 위해 이벤트 존에 부스를 설치한 업체의 관계자들은
유료화 때문에 관객이 적어진 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였다. 이에 대해 (주)KGTCR은 이번 유료입장객 수는 목표했던
1,000명을 넘어섰으며 앞으로 보다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유료 입장객 수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비교적 한적한 스피드웨이 이벤트 존. 가족 소풍을 나온 한 가족의 모습.
이 날의 시상식은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는 처음으로 이벤트 존의 메인 무대에서 거행되었다.
시상식 시간에는 입장 통제를 해제하여 자연관람석의 관중들도 시상대로 입장, 성황리에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사진> 이벤트 존 메인무대에서 진행된 시상식.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장면.
KT dom의 김영관-유주현 선수는 는 투어링-A 클래스 1위로 골인하여 가시상식에서 우승컵을 안았으나 드라이버 교체 시 규정을 어긴 것으로 밝혀져 나중에 실격 처리되었다.

<사진> 레이싱걸이 함께 올라온 투어링-A 클래스 시상식 장면. 많은 사람들이 늘어서도 공간이 남았다.

<사진> GT-2 클래스 시상식 장면. 레이싱걸들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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