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쇼 뉴스] 2004 BMW X3 신차발표회에 다녀와서 (3편)(사진 10장)
- 등록일 : 2004.05.21 21:56
-
조회 : 10163
BMW X3 신차발표회에 다녀와서 (3편)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8
내 마음의 평화가 곧 지구의 평화
발표장 바깥으로 나왔다.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옹기 종기 모여서 음료수 잔을 들고 담소를 즐기고 있다.
오늘의 할 일을 마친 내 마음에 평화가 온 것 같다.
발표장 바깥에는 3대의 X3가 전시되어 있고, 마음껏 시승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앗! 강현주님이다. 어디 계셨나 했더니 여기 계셨네.
아까 처음 그랜드 볼룸으로 들어설 때 그 때 바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사진 3-1]

[사진 3-2]
적당히 떨어진 위치에서는 황종희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3-3]

[사진 3-4]
다시 데스크에는 이현진님이 계시는데 너무 바쁜 것 같아서 사진 찍겠다고 하면 이현진님 입장이 곤란해 지실 것 같다.
다른 사람들 바쁜데 혼자 포즈 취하느라 일 손 놓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사진 찍겠다는 거 거절하기도 곤란 하실 것 같고…
시간을 보니 오후 1시반 쯤 되었다. 배가 고프다. 오늘 아침도 못 먹고 나왔는데… 접시를 찾아 들고 김밥 2개,
로스 비프 2점, 새우 튀김 하나, 방울토마토 2개를 담아 서서 간단하게 허기를 채웠다.
아까 권미진님은 아직 점심 식사 안 하셨다고 했는데… 모델 분들은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나 혼자 먹고 나니 미안한 생각이 든다. 먹고 나서 생각이 난 것이지만…^^
또 하나의 X3에서는 어느 새 홍연실님이 포즈를 취하고 계신다.

[사진 3-5]

[사진 3-6]
이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다시 이현진님한테 갔다. 이현진님 양쪽으로 남자들이 2명씩 있다.
BMW X3 자료와 기념품 (열쇠고리) 나누어주느라 정신이 없다.
“아까 찍은 사진이 잘 안 나와서 그러는데요, 사진 다시 한번만 찍을께요~”
웃으며 포즈를 취해 주시는 이현진님.
“미스디카 아시죠? 미스디카 공동운영자 제이라고 하는데요…”
“아~ 그러세요~?”
굉장히 반가워하시는 것 같다.
참고로 이현진님은 미스디카 사이트 개편하기 전부터 회원 가입을 하신 분이다.
옆에 있는 남자들이 나를 흘끗 쳐다보는 것 같다.
“같이 하시는 분이 한 분 더 계시다고 미스디카님한테 들었었는데… 언제부터 같이 하셨어요?”
“시작은 처음부터 같이 했는데, 저는 그 동안 별로 못하다가 요즘 들어서야 열심히 하고 있죠…”
옆의 남자들이 나를 째려보고 있다.
“이 사람 뭐야 이거? 난 너무 예뻐서 감히 말도 못 붙이고 있는데, 누가 함부로 말을 걸고 그래?”라고 하는 것 같다.
내 시선은 그들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한 없이 좁아진다.
이제 내 눈에는 이현진님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제이님 인상이 참 좋으세요~^^” 윽… 이런 칭찬을 듣다니…
“현진씨도 실제로 뵈니까 사진보다 더 예쁘시네요~” 순발력 있는 나의 멘트…^^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현진님은 대화하는 내내 계속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으셨다.
어쩜 저렇게 예쁘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이 들 정도로…
사진에서 양쪽에 있던 남자들을 까맣게 처리하였음^^

[사진 3-7]
위 층으로 올라왔다. 권미진님이 여전히 혼자 계시다.
또 다시 몇 컷 찍었는데, 배경이 단순해서 계속 비슷한 사진이 나오고 있다.
LCD 화면을 보여드렸다.
“미스코리아 같네~” 하면서 예쁘게 웃으신다.

[사진 3-8]

[사진 3-9]
밖으로 나왔다.
잠시 후 아까 발표장에서 공연을 하던 댄서들이 뒤따라 나오더니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3-10]
돌아오는 길.
하늘에는 여우비가 내리고 있었다.
제이
jay@missdica.com
(감사합니다)
제이
jay@missdica.com
2004. 5. 18
내 마음의 평화가 곧 지구의 평화
발표장 바깥으로 나왔다.
식사를 마친 사람들이 옹기 종기 모여서 음료수 잔을 들고 담소를 즐기고 있다.
오늘의 할 일을 마친 내 마음에 평화가 온 것 같다.
발표장 바깥에는 3대의 X3가 전시되어 있고, 마음껏 시승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앗! 강현주님이다. 어디 계셨나 했더니 여기 계셨네.
아까 처음 그랜드 볼룸으로 들어설 때 그 때 바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사진 3-1]

[사진 3-2]
적당히 떨어진 위치에서는 황종희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3-3]

[사진 3-4]
다시 데스크에는 이현진님이 계시는데 너무 바쁜 것 같아서 사진 찍겠다고 하면 이현진님 입장이 곤란해 지실 것 같다.
다른 사람들 바쁜데 혼자 포즈 취하느라 일 손 놓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사진 찍겠다는 거 거절하기도 곤란 하실 것 같고…
시간을 보니 오후 1시반 쯤 되었다. 배가 고프다. 오늘 아침도 못 먹고 나왔는데… 접시를 찾아 들고 김밥 2개,
로스 비프 2점, 새우 튀김 하나, 방울토마토 2개를 담아 서서 간단하게 허기를 채웠다.
아까 권미진님은 아직 점심 식사 안 하셨다고 했는데… 모델 분들은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나 혼자 먹고 나니 미안한 생각이 든다. 먹고 나서 생각이 난 것이지만…^^
또 하나의 X3에서는 어느 새 홍연실님이 포즈를 취하고 계신다.

[사진 3-5]

[사진 3-6]
이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다시 이현진님한테 갔다. 이현진님 양쪽으로 남자들이 2명씩 있다.
BMW X3 자료와 기념품 (열쇠고리) 나누어주느라 정신이 없다.
“아까 찍은 사진이 잘 안 나와서 그러는데요, 사진 다시 한번만 찍을께요~”
웃으며 포즈를 취해 주시는 이현진님.
“미스디카 아시죠? 미스디카 공동운영자 제이라고 하는데요…”
“아~ 그러세요~?”
굉장히 반가워하시는 것 같다.
참고로 이현진님은 미스디카 사이트 개편하기 전부터 회원 가입을 하신 분이다.
옆에 있는 남자들이 나를 흘끗 쳐다보는 것 같다.
“같이 하시는 분이 한 분 더 계시다고 미스디카님한테 들었었는데… 언제부터 같이 하셨어요?”
“시작은 처음부터 같이 했는데, 저는 그 동안 별로 못하다가 요즘 들어서야 열심히 하고 있죠…”
옆의 남자들이 나를 째려보고 있다.
“이 사람 뭐야 이거? 난 너무 예뻐서 감히 말도 못 붙이고 있는데, 누가 함부로 말을 걸고 그래?”라고 하는 것 같다.
내 시선은 그들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한 없이 좁아진다.
이제 내 눈에는 이현진님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제이님 인상이 참 좋으세요~^^” 윽… 이런 칭찬을 듣다니…
“현진씨도 실제로 뵈니까 사진보다 더 예쁘시네요~” 순발력 있는 나의 멘트…^^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현진님은 대화하는 내내 계속 얼굴에 미소를 잃지 않으셨다.
어쩜 저렇게 예쁘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이 들 정도로…
사진에서 양쪽에 있던 남자들을 까맣게 처리하였음^^

[사진 3-7]
위 층으로 올라왔다. 권미진님이 여전히 혼자 계시다.
또 다시 몇 컷 찍었는데, 배경이 단순해서 계속 비슷한 사진이 나오고 있다.
LCD 화면을 보여드렸다.
“미스코리아 같네~” 하면서 예쁘게 웃으신다.

[사진 3-8]

[사진 3-9]
밖으로 나왔다.
잠시 후 아까 발표장에서 공연을 하던 댄서들이 뒤따라 나오더니 분수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3-10]
돌아오는 길.
하늘에는 여우비가 내리고 있었다.
제이
jay@missdica.com
(감사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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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
2004.05.22 17:17
여자한테 인상 좋다고 하는 것은 칭찬이 아닌데, 남자한테 인상 좋다고 하는 것은 칭찬이라고 할 수 있겠지...음... 좋겠소...(클릭)여자한테 인상 좋다고 하는 것은 칭찬이 아닌데, 남자한테 인상 좋다고 하는 것은 칭찬이라고 할 수 있겠지...음... 좋겠소... -
보조개
2004.05.22 17:19
근데 말이요... 최혜영 처자는 혼자 밥먹고 있었소? 어디선가 다른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제이님이 모르고 놓치신 것 아니요?(클릭)근데 말이요... 최혜영 처자는 혼자 밥먹고 있었소? 어디선가 다른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제이님이 모르고 놓치신 것 아니요? -
역시 보조개님은 날카로우시군요. 저도 나중에 그 생각을 했었답니다^^. (클릭)역시 보조개님은 날카로우시군요. 저도 나중에 그 생각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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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2004.05.24 17:25
홍연실님은 언제나 그렇듯 포즈를 잘 잡는것 같습니다. 사진은 포즈가 중요하더니만........... (클릭)홍연실님은 언제나 그렇듯 포즈를 잘 잡는것 같습니다.
사진은 포즈가 중요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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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4U
2004.06.04 15:51
제이님의 글은 넘 잼나게 읽습니다^^ 언제나..취재일기..보며..시간 때우곤 ...하는데... 사진도 사진이지만..글도 수준급^^(클릭)제이님의 글은 넘 잼나게 읽습니다^^ 언제나..취재일기..보며..시간 때우곤 ...하는데...
사진도 사진이지만..글도 수준급^^ -
히바우리
2004.06.09 22:39
동감!(클릭)동감! -
준
2007.02.16 09:02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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