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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 (4편)





- 점심식사.
시승을 끝내고 다시 신라호텔로 돌아와 식사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하얏트, 워커힐, 힐튼 등에서 런칭쇼가 있었는데 힐튼 다음으로 맛있는
음식이었던 것 같다.








- 오종선 & 이혜련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다시 한번 사진 촬영을 부탁드렸다.
요즘 들어 오종선씨가 행사에 가장 자주 나오시는 것 같다.




















-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행사장을 나오는 길에 아름다운 모습의 프리우스를 다시 한번 앵글에 담아보았다.




- CL55 Lorinser
호텔 주차장에서 눈에 확띄는 놈을 하나 발견……
오호…..죽인다…..
옆에 있던 X5 가 눈에 잘 안들어오더군요….^^


취재기를 마치며…

프리우스 시승회는 다른 런칭쇼 처럼 시판을 목적으로 들여온 차가 아니라 토요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렉서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려는데 목적이 있었다.
물론 향후 시장의 반응을 살펴 판매를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메이커 중에
경쟁할만한 모델을 가지고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시장 보호 차원에서 정부가 도움을
줄지 의문이다.

기름값이나 보험료, 세금 등의 인상으로 조금만 차량유지가 버거워지면 편법으로
차량 정원을 늘리고 LPG나 경유차를 졸속으로 만들어내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볼 때
가까운 일본의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자동차 산업문화가 부러워 질 수 밖에 없다.

자동차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이런 편법으로 생겨난 공급을 수용하지 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동차 업계도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까지 TOYOTA PRIUS Learn & Drive 취재기를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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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집중취재기 [공지] 미스디카 명예기자 명단 관리그룹제이 2010.01.02 188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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