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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한국 퍼포먼스 챌린지 제4전

[미스디카 뉴스 2006-09-16]

(1편에서 계속)

하루의 경기 스케줄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태현 선수가 드리프트 경기용 실비아 S15로 드리프트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동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GT 레이스용 투스카니입니다.


2시 6분. 드리프트 경기가 끝난 후 쉴 시간 없이 곧바로 GT 통합 예선이 치루어집니다.
GT 통합 예선 경기에 나서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김태현 선수.
김태현 선수는 베스트랩 1분 15초 717의 기록으로 예선 1위를 차지합니다.

이 날 경기의 하이라이트인 GT 통합 결승전은 오후 4시 40분에 시작되었습니다.


폴포지션의 김태현 선수 (슈퍼드리프트)와 투스카니. 옆은 레이싱모델 정주미양.
출발전에 폴포지션에서 밝게 웃음짓는 선수들은 대개의 경우 우승을 하더군요.


2번 그리드의 김규태 선수 (Team OMEGA)의 닛산 펄사 GTI-R. 레이싱모델 이은미양.


3번 그리드의 김정수 선수 (Kixx Racing)와 터뷸런스. 옆은 레이싱모델 김하나양.
김정수 선수는 Kixx Racing팀의 감독인데, 이 날은 선수로 출전했습니다. 레이싱을 즐기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멋지죠?


4번 그리드의 문호식 선수 (Team MAX)와 티뷰론. 옆은 레이싱모델 한채은양.


5번 그리드의 양현우 선수 (T&Z)의 투스카니. 옆은 레이싱모델 장은정양.
2전 우승자인 양현우 선수는 3전 때 충돌사고로 리타이어 했는데, 오늘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인지 기대됩니다.


6번 그리드의 임상철 선수 (CAREX)와 투스카니. 옆은 레이싱모델 남정숙양.


7번 그리드의 김용훈 선수 (Team MAX)와 티뷰론. 옆은 레이싱모델 김하나양.


출발 직전입니다.


[제1랩]


출발 순간. FIA (세계자동차경주협회)의 스타트 신호 규정에 따라 적색등이 꺼지는 것이 출발신호가 됩니다.


앞으로 나서기 위해 분주하게 차선을 바꾸는 차량들.


앗! 이 때 2번 그리드의 김규태 선수가 앞으로 치고 나오고 있습니다.


김태현 선수를 추월하고 있습니다.


접전.


김규태 선수가 앞서가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주욱 나서는군요.


완전히 앞선 김규태 선수. 3위였던 김정수 선수는 4위였던 문호식 선수에게 추월당했습니다.


직선 코스를 달려 나오는 선수들.


김규태 선수가 김태현 선수보다 앞서 1코너를 돌고 있습니다.


두 선수가 2코너를 돌고 있습니다.


3코너를 돌고 있는 김규태 선수와 김태현 선수.


3코너를 돌고 있는 3위~6위 선수들.
3위 문호식, 4위 김정수, 5위 양현우, 6위 이승훈 선수.


[제2랩]


제1랩을 다 돌았을 때 김태현 선수는 차선을 바꾸어 직선 코스 질주를 시작합니다.
지난 3전 때와 양상이 비슷합니다. 그 때도 직선 코스에서 차선을 바꾸어 앞차들을 순식간에 추월했었죠.


바로 추월하는군요.


앞으로 달려 나오는 김태현 선수.


김규태 선수를 추월하여 1코너를 먼저 돌고 있는 김태현 선수.


2코너를 돌고 있습니다.


3코너를 돌고 있습니다.


[제3랩]


제3랩째입니다. 1~3위 변화 없는 가운데 양현우 선수가 김정수 선수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3코너를 돌고 있는 1위 김태현, 2위 김규태, 3위 문호식 선수.
문호식 선수는 GT-A 클래스 우승을 차지합니다.


4위로 3코너를 돌고 있는 양현우 선수. 김정수 선수는 5위.


6위로 3코너를 돌고 있는 임상철 선수.


[제4랩~제19랩]


김태현 선수.


김규태 선수.


양현우 선수.


3코너를 돌고 있는 1~3위 선수.


4위를 달리는 김정수 선수. 김정수 선수는 아쉽게도 두 랩을 남겨 두고 리타이어 합니다.


3코너를 돌고 있는 김태현, 김규태, 양현우 선수.


10코너를 돌아 직선 코스로 접어드는 김태현, 김규태, 양현우 선수.


GT 통합 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


[제20랩]


결승라인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김태현 선수.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기쁨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이 대신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습니다.


체커기를 받으며 1위로 골인, 드리프트 경기에 이어 2관왕에 오릅니다.


2위 김규태 선수.


3위 양현우 선수.


[경기를 마치고]


아마추어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우승으로 장식한 김태현 선수.


이제는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프로 레이서로서의 활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GT-300 클래스 시상식.
이제 스물한살의 김태현 선수. 더욱 정진하여 세계적인 최고의 레이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2편 끝)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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