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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CJ 코리아 GT 챔피언쉽 (CJ KGTC) 제4전 -

[미스디카 뉴스 2006-09-24]

(3편에서 계속)


도착 직후 모자를 쓰며 밝게 웃고 있는 최해민 선수.


도착 직후 차에서 내리며 시합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묻고 있는 김태현 선수.
무전기가 고장나서 통신이 안 되는 바람에, 경기 상황을 모른 채 정신 없이 달렸다고 합니다.


신윤재 선수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태현 선수.


방송사 인터뷰 중인 황진우 선수.


우승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킥스 레이싱팀 선수들.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우승 차량 앞에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해민, 황진우 선수.


왼쪽부터 황진우, 최해민 선수, 김정수 감독, 김태현, 이승철 선수.


[시상식]


투어링 A 클래스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포디엄으로 올라가는 류시원 선수와 오일기 선수.


류시원 선수는 1998년에 카레이싱을 시작한 이후 우승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류시원 선수는 시상식 후 가진 인터뷰에서, "98년에 이세창 감독과 같이 레이싱을 시작한 이후 중간 잠시 쉬기도 했지만,
레이싱을 다시 시작한 후 4년동안 한번도 포디엄에 오르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포디엄에 오른 것은 물론 우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파트너인 오일기 선수가 너무 잘했고, 자신은 마음을 비우고 편한 마음으로 레이스를 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포즈. 우승 R-Stars팀의 오일기, 류시원 선수.
2위는 KTdom 소속의 김영관, 유주현 선수. 3위는 BaboMall 소속 조시형, 이문성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일본에서 찾아온 류시원 선수의 팬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GT-2 클래스 시상식.
우승은 킥스 레이싱팀의 이승철, 김태현 선수, 2위는 잭 레이싱팀의 권오수, 김진태 선수. 3위는 O2 Sports 소속의 이병준, 한상규 선수.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킥스 레이싱팀 레이싱 모델, 킥스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한국타이어, 푸마, 마운틴 듀, OS Sports팀을 후원하는 인치바이인치 및 다나베,
그리고 대회 스폰서인 금호타이어 레이싱 모델까지 모두 24명의 레이싱 모델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GT-1 클래스 시상식.
우승은 킥스 레이싱팀의 황진우, 최해민 선수, 2위는 성우 인디고팀의 이재우, 조항우 선수. 3위는 PELOPS팀의 김한봉, 박상무 선수.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킥스 레이싱팀, 킥스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한국타이어 및 푸마 레이싱모델,  성우 인디고팀, 성우 인디고팀을 후원하는 인터크루 및 인치바이인치 레이싱 모델,
그리고 금호타이어 레이싱모델까지 모두 25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스폰서 모자 바꿔 쓰기에 바쁘군요.


시상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샴페인 세레머니.

이렇게 해서 2006 CJ KGTC 제4전의 대단원의 막이 내렸습니다.


[피트워크]

다음은 점심 때 피트워크 시간에 있었던 선수들의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킥스 렉이싱팀.
왼쪽부터 최해민, 황진우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배혜령, 홍하나, 오성미, 그리고 엄지언양.


킥스 레이싱팀.
왼쪽부터 이승철, 김태현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김하나, 한채은, 이은미, 정주미, 김유연, 우희영, 김희은, 그리고 이효미양.


성우 인디고팀.
왼쪽부터 조항우, 이재우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최유정, 지윤미, 장은정, 이가나, 윤선혜, 박선영, 그리고 이랑양.


Pelops팀.
왼쪽부터 박상무, 김한봉 선수. 뒷줄 왼쪽부터 전예희, 이수진, 서승현, 그리고 손보영양.


TOP Speed팀과 교쇼팀의 합동 포즈.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윤정아양, 감독님, TOP Speed팀 안현준 선수, 교쇼팀 김현규, 손성욱 선수, 그리고 레이싱모델 박지영양.


시케인팀.
왼쪽부터 강민재, 김선진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최윤경, 남정숙, 황인지, 그리고 권미진양.


D1_Racing팀 왼쪽부터 박재범, 박성욱 선수.


로케트파워레이싱팀.
왼쪽부터 정승룡, 노영진, 이형석, 장순호, 그리고 정의철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송지나, 윤예린, 박수경, 그리고 이규리양.


O2 Sports팀.
왼쪽부터 한상규, 조장군, 이병준, 그리고 김동길 선수. 뒷줄 왼쪽부터 레이싱모델 허윤미, 방은영, 윤선희, 그리고 김하니양.


R-Stars팀.
일본에서 찾아온 류시원 선수의 여성팬들 때문에 가까이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레이서들이 모두 이렇게 인기를 끄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



<사진 I 글 · 제이 (jay@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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