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코리아 투어링카 챌린지 (KTC) 제 1전에 다녀와서 (5편)

2004. 5. 30 제이 jay@missdica.com

N1, N+ 클래스 통합전 결승전

마침내 시합은 시작되고 최혜영님과 조혜주님 외의 6명은 선수들을 응원하는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날씨는 흐리고 후덥지근하다. 그냥 프레스 센터 앞에서 서성대고 있다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돌아오는 홍연실님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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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 N+ 통합전이 벌어지고 있는 용인 스피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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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클래스 우승 차량. 어디서 많이 본 차 같지 않은가? 그렇다. 아까 선두에서 출발한 바로 그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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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Infiniti팀의 홍성경 선수가 우승 직후 카메라를 향해 양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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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직후 입상한 선수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운데는 N1 클래스 우승을 차지한 슈퍼드리프트팀의 신윤재 선수, 오른쪽 선수는 N+ 클래스 2위를 차지한 Dalbi팀의 서호성 선수. 왼쪽 선수는 N1 클래스 2위를 차지한 Pelops팀의 서주형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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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재 선수가 헬멧을 벗고 머리에 물을 붓고 있다. 시원하겠다. 신윤재 선수는 전년도 N1 클래스 챔피언이다.

[사진 5-6]

N1 클래스 시상식. 3위는 Champ팀의 정현욱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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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클래스 시상식. 3위는 Infiniti팀의 박경래 선수다. Infiniti팀에는 잘 생긴 선수만 있는 것 같다.

[사진 5-8]

이제 S1 클래스 결승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피트에서 서성이는 레이싱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정란선님이 시선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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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선님이 나를 바라 봐 주셨다.

[사진 5-10]

권미진님의 “오~ 예~” 포즈^^.

[사진 5-11]

취재를 마치며

오늘 촬영은 여기서 끝이다. S1 클래스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에 서울을 향해 출발했기 때문이다. S1 클래스를 마저 취재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KTC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경기 결과는 아직도 올라와 있지 않다. 그래서 S1 클래스는 누가 우승했는지 모르겠다. 후덥지근한 뙤약볕 아래에서 힘들어 하지 않고 포즈를 취하며 놀라운 프로정신을 보여 주신 우리 톱 클래스 레이싱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날 인사를 나누고 사진에 대해 한 수 가르쳐주신 주접대왕님과 가가멜님께 감사드린다. 서로 예의를 지켜가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주신 동료 포토그래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취재일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대회와 선수에 대해 공부를 좀 했더니 이제 레이싱 대회를 어떻게 취재하면 되는지 감이 좀 잡힌다. 다음 대회 때는 좀 더 효과적으로 취재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 프레임 작업을 해 주신 미스디카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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