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3편)
- 등록일 : 2004.10.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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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547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3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단체 사진>
레이싱걸들의 단체 포즈입니다.
왼쪽부터 오종선, 김유연, 최윤경, 이강선, 양효미, 서윤미, 이진경, 엄미선, 하혜나, 권미진,그리고 노선화님.

자리를 옮겼습니다. 모델들이 이렇게 포즈를 취할 때 ‘종합선물세트’니 어쩌구 하면서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리 모델들과 친해서 하는 말이라고 해도 별로 듣기 좋은 말은 아닌 듯 합니다.

또 한번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양한 사진을 찍기가 어렵더군요.
우선 자리를 옮겨서 왼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엄미선님, 하혜나님.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돌아서 권미진님에게 다가갔습니다.

다시 가운데로 와서 금호타이어팀을 향했습니다. 네 분 중 세 분의 눈길을 받았습니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4편) 바로가기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단체 사진>
레이싱걸들의 단체 포즈입니다.
왼쪽부터 오종선, 김유연, 최윤경, 이강선, 양효미, 서윤미, 이진경, 엄미선, 하혜나, 권미진,그리고 노선화님.

자리를 옮겼습니다. 모델들이 이렇게 포즈를 취할 때 ‘종합선물세트’니 어쩌구 하면서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리 모델들과 친해서 하는 말이라고 해도 별로 듣기 좋은 말은 아닌 듯 합니다.

또 한번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양한 사진을 찍기가 어렵더군요.
우선 자리를 옮겨서 왼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엄미선님, 하혜나님.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돌아서 권미진님에게 다가갔습니다.

다시 가운데로 와서 금호타이어팀을 향했습니다. 네 분 중 세 분의 눈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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