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8편)
- 등록일 : 2004.10.2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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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223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8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세컨드 드라이버 도착>
이화선 선수 도착해서 헬멧을 벗고 땀에 젖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휴식 시간 동안 직접 주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선수는 실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황색기 발령 때 황색기를 못 보고 앞서 가는 선수를 무심코 추월하고 말았습니다.
추월했을 때 얼른 피트로 들어와서 페널티를 받고 다시 출발했으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실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깃발을 못 보거나 깃발을 오인하는 경우는 선수들에게 종종 있는 일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다가

오피셜로부터 실격이라는 얘기를 듣고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선영님.

경기를 무사히 마치고 더욱 밝아진 모습의 황인지님.



엄지 손가락을 펼쳐 보이는 황인지님.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9편) 바로가기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세컨드 드라이버 도착>
이화선 선수 도착해서 헬멧을 벗고 땀에 젖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휴식 시간 동안 직접 주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영 선수는 실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황색기 발령 때 황색기를 못 보고 앞서 가는 선수를 무심코 추월하고 말았습니다.
추월했을 때 얼른 피트로 들어와서 페널티를 받고 다시 출발했으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실격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깃발을 못 보거나 깃발을 오인하는 경우는 선수들에게 종종 있는 일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다가

오피셜로부터 실격이라는 얘기를 듣고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이선영님.

경기를 무사히 마치고 더욱 밝아진 모습의 황인지님.



엄지 손가락을 펼쳐 보이는 황인지님.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9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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