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1편)
- 등록일 : 2004.10.20 20:36
-
조회 : 6220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1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2004년 9월 12일 일요일, 서울에서 머나먼 태백에서 클릭 페스티벌 제5전이 열렸습니다.
클릭 페스티벌 제5전은 두 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끄는 대회였습니다. 첫번째는 사상 처음으로 4시간 동안 달리는
내구 레이스였다는 점입니다. 레이서들의 지구력과 차량의 내구성을 함께 겨루는 대회였습니다.
경기 방식은 레이서 1명이 4시간을 모두 달리는 것이 아니고, 메인 드라이버와 세컨드 드라이버가
조를 이루어 번갈아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는 레이싱걸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이
레이서로 출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경기를 위해 이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드라이빙 스쿨에 출석하여
연습을 해 왔습니다.
<태백 가는 길>
서울에서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산 중턱에 걸린 구름이 예뻐서 잠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구름은 사진을 찍는 중에 사라지고 말더군요.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태백에 도착해서>
오전 9시반에 태백 준용서킷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황인지님을 만났습니다.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황인지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는 황인지님.
이 날 레이서로 나서는 황인지님과 이선영님에 대해 하루 종일 인터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왠지 여유가 넘칩니다. 오늘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열린 모터사이클 경기 예선입니다.

대림팀 레이싱걸로 나오신 하혜나님.

대림팀 레이싱걸로 나오신 엄미선님.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2편) 바로가기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2004년 9월 12일 일요일, 서울에서 머나먼 태백에서 클릭 페스티벌 제5전이 열렸습니다.
클릭 페스티벌 제5전은 두 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끄는 대회였습니다. 첫번째는 사상 처음으로 4시간 동안 달리는
내구 레이스였다는 점입니다. 레이서들의 지구력과 차량의 내구성을 함께 겨루는 대회였습니다.
경기 방식은 레이서 1명이 4시간을 모두 달리는 것이 아니고, 메인 드라이버와 세컨드 드라이버가
조를 이루어 번갈아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는 레이싱걸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이
레이서로 출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경기를 위해 이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드라이빙 스쿨에 출석하여
연습을 해 왔습니다.
<태백 가는 길>
서울에서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산 중턱에 걸린 구름이 예뻐서 잠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구름은 사진을 찍는 중에 사라지고 말더군요.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태백에 도착해서>
오전 9시반에 태백 준용서킷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황인지님을 만났습니다.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황인지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을 외치는 황인지님.
이 날 레이서로 나서는 황인지님과 이선영님에 대해 하루 종일 인터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왠지 여유가 넘칩니다. 오늘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열린 모터사이클 경기 예선입니다.

대림팀 레이싱걸로 나오신 하혜나님.

대림팀 레이싱걸로 나오신 엄미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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