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4편)
- 등록일 : 2004.10.24 20:40
-
조회 : 6490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4편)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레이서 이선영 & 황인지>
레이서로 나서는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은 기자들이 쉴 새 없이 취재를 했습니다.
레이싱 슈트를 입고 취재에 응하러 오는 이선영님.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는 도중.

당당한 포즈.

기자들이 좀 더 자극적인 포즈를 요구합니다.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이 같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습니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황인지님의 예쁘고 귀엽고 섹시한 포즈입니다.





<알스타즈팀의 작전 회의>
R-Stars팀이 작전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세창 감독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4시간을 달리는 레이스인 만큼 운전하는 요령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기어를 바꿀 때도 클러치를 밟자 마자 기어를 바꾸지 말고 한 템포 여유를 두고 바꾸라고 지시하는 이세창 감독.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진지한 눈빛들. 여기서 진지한 눈빛을 하고 있는 선수들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004 클릭 페스티벌 제5전 (태백)에 다녀와서 - (5편) 바로가기
2004. 9. 12
제이
jay@missdica.com
<레이서 이선영 & 황인지>
레이서로 나서는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은 기자들이 쉴 새 없이 취재를 했습니다.
레이싱 슈트를 입고 취재에 응하러 오는 이선영님.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는 도중.

당당한 포즈.

기자들이 좀 더 자극적인 포즈를 요구합니다.


이선영님과 황인지님이 같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습니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황인지님의 예쁘고 귀엽고 섹시한 포즈입니다.





<알스타즈팀의 작전 회의>
R-Stars팀이 작전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세창 감독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4시간을 달리는 레이스인 만큼 운전하는 요령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기어를 바꿀 때도 클러치를 밟자 마자 기어를 바꾸지 말고 한 템포 여유를 두고 바꾸라고 지시하는 이세창 감독.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진지한 눈빛들. 여기서 진지한 눈빛을 하고 있는 선수들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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