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스포츠 뉴스] 2004 코리아 투어링카 챌린지 (KTC) 제 1전에 다녀와서 (4편)(사진 12장)
- 등록일 : 2004.06.1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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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211
2004 코리아 투어링카 챌린지 (KTC) 제 1전에 다녀와서 (4편)
2004. 5. 30
제이
jay@missdica.com
프리주행 시간
참가선수 기념촬영이 끝나고 프리주행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부스는 한가하다. AJ Racing팀 소속으로 나오신 권미진님과 정란선님이 모처럼 자리에 앉아 함께 포즈를 취해 주셨다. 권미진님. 일부러 이쪽을 바라 봐 주셨다.
[사진 4-1]
혀를 살짝 내미는 듯한 정란선님 특유의 표정. 정란선님은 영어 L 발음을 잘 하실 것 같다^^.
[사진 4-2]
뺨에 머리카락이 붙었다. 간지러울 것 같다.
[사진 4-3]
미래의 레이싱걸(?). 앉아 있는 모습이 예뻐서 여러 사람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이 女兒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이 카메라, 저 카메라에 시선을 골고루 주며 촬영 분위기를 주도하였다. 나는 레이싱걸을 촬영할 때처럼 내 카메라에 시선을 주기를 기다리면서 대기하는 수 밖에……^^
[사진 4-4]
N2 클래스 결승
(13:54) N2 클래스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의 모습.
[사진 4-5]
N2 시합 중에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사진 소개는 생략한다.
N1, N+ 클래스 통합전 결승 시작전
(14:42) N1, N+ 클래스 통합전 결승전에 출전하기 위해 줄 서 있는 차량들. 맨 앞 자리에 서 있는 Nissan Silvia S14. 아마도 예선 성적이 1위인가 보다.
[사진 4-6]
두번째 차량부터 n-번째 차량이 일렬로 서 있다.
[사진 4-7]
이윽고 트랙의 문이 열리고, 나는 우산을 쓴 레이싱걸들과 출전 선수들의 사진을 찍는 대신 최혜영님과 조혜주님이 서 계신 ‘50세 접근금지(?)’ 구역으로 다가갔다. 그런데 갑자기 플래쉬가 작동을 안 한다. 이런~ 배터리 갈아 끼울 시간이 없는데… 할 수 없이 외장 배터리를 재빨리 분리하고 내장 배터리를 사용하여 촬영. 30초전 팻말을 들고 계시는 조혜주님.
[사진 4-8]
담 너머에 계시던 최혜영님이 이쪽을 봐 주셨다.
[사진 4-9]
최혜영님 촬영을 하다가 다시 조혜주님에게로 카메라를 향했는데, 바쁘신지 더 이상 이쪽을 안 봐 주신다. 차라리 잘 된 것 같다. 조혜주님의 이런 표정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사진 4-10]
[사진 4-11]
[사진 4-12]
(5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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