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조인영은

2013년 데뷔 6개월 만에 레이싱모델 랭킹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밝은 미소와 예쁜 마스크 그리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피아노 연주, 골프가 취미다.article.asp?total_id=13915502&cloc=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isplus/13915502/isplus.live.joins.com/1/0

Q 인영씨, 레이싱 모델들의 인기도에서 몸매가 차지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나 된다고 생각해?

A 50 퍼센트요. 그리고 그 외 얼굴이 30%, 끼가 20% 정도라고 생각해요. 인기도의 가장 큰 부분은 섹시함이 맞긴 해요. 근데 노골적인 섹시보다는 보일듯 말듯한 섹시함 그런 거에 남자들이 훅 갈 것 같아요.

Q 평소에는 어떤 의상을 즐겨입나

A 원래도 노출을 적당히 했어요. 가슴라인 보이는 브이넥 라인 정도는 즐겨 입어요

Q 그렇다면 몸매의 우월함을 인정하는 거에요?

A 음... 조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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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신은 귀엽나 섹시하나?

A 좀 귀여운 스타일.

Q 자신이 가장 귀여워보일때.

A 밥먹을때 입모양이 낙타같고 사슴이 풀 뜯어먹는 모양으로 밥을 먹나봐요 오물오물,

Q 무엇을 전공했어?

A 전문대 호텔제과음료과에서 커피를 전공했어요. 그 덕에 첫 직장은 커피 숍이였어요.

Q 싫어하는 것

A 이런거 말하면 안되는데 남자가 돈 안쓰는거요(^^;;)
만약 레스토랑을 가서 메인 음식을 고를 때 디저트나 추가메뉴도 있는데 딱 메인만 시키는 센스없는 남자요. 그리고 벌레 곤충 싫어해요, 나타나면 심하게 오도방정 떤다 싶을 정도로 진짜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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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기

A 피아노. 피아노 치면 다들 깜놀해요. 피아노를 10년 쳤고요. 피아노로 대학 갈까도 했을 만큼 꽤 쳤어요. 결국 지금은 모델을 하고는 있지만 지금도 좋은 음악이 나오면 꼭 제 손으로 치고 싶어서 학원가서 배워오곤 해요.

Q 모델하기 전엔 어떤 일을

A 전공을 살려 커피숍에서 일도 했고요. 또 문신이 잠시 하고 싶어서 문신선생님 밑에서 배워가면서 일했던 적도 있어요. 그런데 결국 그만뒀어요. 스케치북에 모나미 볼펜으로 점을 찍어서 그림 그리는 숙제를 매일 내 주셨는데 열심히 해갔는데 빈공간이 너무 많다고 다시 해오라고 계속 퇴짜를 놓으시는 거에요. 결국 힘들어서 그만 두었어요.

Q 데뷔하고 짧은 기간 만에 레이싱모델 순위 2위. 스타급으로 유명해졌는데 기분은 어떤지

A 예측 못했고 이렇게 돼서... 음 그걸 뭐라 그러지... 그단어가 생각 안나는데... 시상식에서 대상 받았을때 하는 멘트 뭐지. 뭐라 그러더라 아 과분하다!! 저 매우 과분해요.

Q 얼마나 버나.

A 지금 수입은 아직 별로고 더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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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을 더 자주하던가 단가를 높이던가…

A 일을 더 자주 하는게 낫나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겨울엔 수입이 별로 없어서 걱정 돼 죽겠어요. 양초 팔아볼까 생각중이에요.



지료제공=소요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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