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디카 레이싱모델 핫 인터뷰 - 반하니]

2014-11-8


요즘 가장 핫한 레이싱모델 반하니를 만나봤다방송과 레이싱모델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빼어난 몸매 비율 만큼 그에 걸맞은 출중한 미모도 갖추고 있다

 


-이름이 독특하다왜 반하니 인가

 

사실 조금 여성적이면서 독특한 이름으로 지으려고 지인들과 작명을 대략 오십 개 정도 만들어 보다가 결국 서울오토살롱 때 급하게 지어버린 이름이다원래는 반하나라고 하려다 주변 레이싱모델 선배들이 발음이이상하다며 다른 이름을 찾다가 하니라는 이름이 달려라 하니, 쉬지 않고 달리는 당찬 아이라는 이미지도 있으면서 사람들도 기억하기 쉬울 것 같고 어필도 될 것 같아서 반하니로 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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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카페는 있나

 

다음 카페에 팬카페가 있다사이트 주소는 http://cafe.daum.net/banhani 이고 그냥 구경만 하시지 마시고 가입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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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을 해보자.

 

늘씬한 키와 볼륨 있는 몸매는 기본 아닌가요더 중요한 매력 포인트는 저의 몸짓과 섹시한 눈빛이죠거기에 보너스로 애교까지…  어떻하죠 저도 이렇게 매력적인 줄 미처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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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활동을 부모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시고 계셔요그냥 원래 했던 모델활동이나 연기 쪽으로 한다고 생각하신다사실 연예분야로 관심을 보였을 때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레이싱모델 일을 한다고 자신 있게 말을 못한다어느 정도 경력 레이싱모델이 돼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날에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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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 관심사는?

 

연애요일이 바빠 남자친구 안 사귄 지 꽤 오래됐거든요가끔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면 저도 모르게 두근거리더라구요설레는 감정을 꽤 오래 못 느꼈어요일을 잠시 뒤로 밀어두더라도 연애라는 거 제대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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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포즈어떤 눈빛을 할 때 자신이 가장 섹시한가?

 

고개를 약간 숙이고 카메라를 살짝 위로 째려보듯 하면서 입을 살짝 벌려줬을 때 제일 섹시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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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자신을 위해서 채찍질 한마디를 한다면.

 

모델 일이라는 게 제 자신을 버리고 해야 할 때도 있잖아요그냥 딱 하나 인 것 같아요 자신감그래서 얼마 전에 생각해낸 말이 있는데 시간은 금이다나는 보석이다.

라는 말인데 금과 보석은 값어치 있고 귀하고 아름답기까지 하잖아요나의 시간과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내 자신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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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고 싶은 여행지는?

 

요새 신혼여행지로 핫 한 칸쿤이요!

해외는 중국 상하이 한 곳 가보고 가본 적이 없는데 휴양지 가서 정말 잔걱정 없이 마음 놓고 푹 쉬다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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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델과 가장 친하게 지내나?

 

동갑내기 친구인 설레나와 같이 데뷔한 동생 혜선이 그리고 희주하나 이렇게 셋은 단톡방도 있을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하구요 최근에는 연윤이 수연이와도 자주 만났어요솔로팸이에요 모두 주말 마다 남자친구 없어서 만나는 것 같아요조금 슬픈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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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성격이 가장 중요하지만저는 저보다 키가 큰 남자를 선호하는 것 같아요키도 키지만 어깨가 넓은 사람이 좋아요저를 한 번에 폭 안아줄 사람이요기대고 싶고 저를 안아줄 남자면 돼요. “이런 남자분 어디 안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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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한 말씀 하세요?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많이 부족하지만그 부족한 모습을 예뻐해 주시는 팬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앞으로 저 반하니 계속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세요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뵐께요.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ban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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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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